흑석동을 살땐 낙성대 참 자주갔는데 말입니다.
떠나온 지금
간간히 관악산 야간산행 때나 찾습니다.
낙성대 갈 때마다 반드시 사고야 마는 아이템
장블랑제리 단팥빵
제 기억으로 전국에서 이만한 단팥빵집은 없는거 같습니다.
어릴때 그 단팥뺭 향도 나구요
밤이 담뿍 들어간 팥 앙고가 터져질 듯 담뿍 담뿍
어른 손바닥보다 큰 단팥빵이 고작 1,200원입니다.
솔직히
이집 사장님을 먼저 알고
단팥빵의 위용은 몇년이 지나서야 알았네요 ^^
사진이 비루합니다.
애들이 뜯어 먹다 남은 단팥빵 뿐이네요
# 위치는 낙성대역 4번출구 방향 마을버스 2번 출발점 앞입니다.
덕분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