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사는 친구랑 구디에서 만나기로 약속하고 술집을 물색하던 중 새로 오픈한 탐라해녀의집 발견
해물포차 같은 느낌의 인테리어입니다.
이곳의 주메뉴는 크게 5가지가 있는데
직화구이 (낙지, 문어 각기 가격 다름)
조개구이 3단(55000) 4단(70000)
모닥조개찜탕(오징어 55000) (문어 70000)
얼큰해녀해물탕(탐포탕 50000)
모듬해산물(70000)이 있습니다.
점심메뉴 바지락 칼국수도 있는데 그건 나중에 먹어봐야 겠습니다.
남자3이 모인 자리였는데 조개구이 굽기 귀찮고 조개찜탕은 택이네서 먹던거랑 비슷한거 같고 해산물이야 다른데서 많이 먹어 봤으니 경험해본적 없는 탐포탕을 주문했어요.
탕에들어간 해산물들 전부 신선해서 인지 식감도 좋고 맛도 좋았습니다.
특히 국물이 맛있었는데 아주 시원한 느낌이었거든요 그래서 자세히 보니까 여기는 미더덕이 들어갔더라구요 보통 오만둥이 많이 쓰는데 진짜배기라 그런지 국물맛이 엄청 시원개운했습니다.
홀에서 서빙하시는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굿굿
구디 이쪽 골목에는 고기집 위주로 많이 있던데 여기 장사 잘 되서 오래 했으면 좋겠어요.
네이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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