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진입장벽이 높긴하지만 극복하면 극한의 재미를 느낀다고 하는데, 저같은 경우는 아직 진입을 제대로 못하고 있네요. 매번 출시하자마자 사놓고 제대로 플레이를 못하고 있습니다.
직장인이기도 하고 유부이기도 해서 집중할 시간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를 들여보려고 하는데,
초보가 최초에 재미를 느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최신 버젼은 건드릴 부분이 많고 복잡해서 힘들다면 구버젼을 하는게 나을까요?
누가 옆에서 하는것을 보면서 물어보고 하면 좋을 듯 한데 그런 여건도 안되니
좋은 방법 있으시면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삼국지 시리즈나 HOM, 대항해시대등은 누가 옆에서 일일이 가르쳐줘서 재미를 느끼고 미친듯이(?) 했는데 말이죠.
신버전은 룰이 좀 더 타이트하게 잡혀있는 것이 더 있긴한데...
클래식 모드를 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그러면서 그 애들을 조금 더 골을 잘넣게 해주고 싶어서 전술 연구 하고 그 전술로 이기면 그 재미가 쏠쏠하죠 그 뒤로는 전술 연구를 위해 점점 하부리그 감독으로 승격하는 재미로 바뀝니다 ㅎㅎ
강팀 잡고, 일단 전술짜는거부터 시작하심이 좋아보입니다.
유명 팀에서 유명한 선수들로, 아무렇게나 전술짜면서 해보세요...
from CLiOS
챔스급팀이 처음부터 2.5개 나오죠.
(그나마 잉여자원이 좀 줄어들어서 저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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