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필과 스키머 사용하기가 애매하다 보니 (걸이식 여과기 운영)
질산염 관리가 안되서 이끼가 폭번 하네요.
일단은 락블레니, 턱시도 성게 추가 했는데 턱시도를 더 추가해야할지
이끼가 아직 풍성하네요.
턱시도 성게는 근데 추천합니다. 딱딱한 이끼도 잘 먹는걸로 보입니다.
양필을 좀 추가하고 싶은데 미관상 어떻게 추가할지 감도 안잡힙니다. ㅎㅎㅎ;;
턱시도 성게가 이끼를 듬쁙 모자로 쓰고 다니네요. ㅎㅎㅎ
양필과 스키머 사용하기가 애매하다 보니 (걸이식 여과기 운영)
질산염 관리가 안되서 이끼가 폭번 하네요.
일단은 락블레니, 턱시도 성게 추가 했는데 턱시도를 더 추가해야할지
이끼가 아직 풍성하네요.
턱시도 성게는 근데 추천합니다. 딱딱한 이끼도 잘 먹는걸로 보입니다.
양필을 좀 추가하고 싶은데 미관상 어떻게 추가할지 감도 안잡힙니다. ㅎㅎㅎ;;
턱시도 성게가 이끼를 듬쁙 모자로 쓰고 다니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