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들치 키우는데 잘먹어서 그런지 힘이 매우 쎕니다.
25큡은 확실히 무리가 있나 보네요 ㅠ
제가 지나가니 놀랬나 봅니다.
전 몰랐는데 어느 순간 강쥐가 짖어서 가보니
멸치 되어 있더라고요.
아직 죽은건 아닌데 힘들어하네요.
운명할꺼 같아요.
일단은 다시 입수 시켜주었는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천장 망 좀 알아보고 기회 되면 그냥 방생해야 겠어요.
버들치가 먹성이 참 좋아서 기르는 맛이 있긴 한데 안타깝습니다.
크기는 2cm 이상은 자란거 같아서 더욱 아쉽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