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궁 갈때는 가슴 아프지만 참 보고 있느라니 참 기분이 묘하고 기분 좋습니다. 생각보다 돈 안들고 좋은 취미인데 커뮤가 잠잠한거 보면 아쉽네요. 계속 어항 추가해 늘릴생각만 드는게 단점인듯요. ㅎㅎ
그러다가 고급 어종 키우고 수초 키우고 그래서 이탄도 쓰고 비싼 조명에 눈이 가고 그렇게 되네요.
물고기는 어항이 크고 바닥재가 많을 수록 더 안정적이지만 무엇보다도 좋은 여과기를 쓰는게 최고더라구요.
저는 3자 어항에 에하임, 걸이식 여과기 2개로 좀 과하게 여과기를 쓰지만 그래서 물고기가 잘 안 죽습니다.
여기가 활동이 적은 이유 중엔 1년 전 쯤에 클리앙 사태가 터진 후 많은 상당수 회원이 떠난 영향도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