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살짝 시들해진것 같은데,
최근 몇년간 마리떼 맨투맨이나 후드를 많이들 입길래 그러려니 했는데요.
그시절 정통파(?) 지퍼 달린 청바지 직접 사입어보신 형님들 계시겠죠?
당시 제 한계는 닉스, 스톰, 게스였고, 그마저도 등짝 내주면서 가능했는데요. 마리떼는 가격대가 훨씬 높았다고 기억합니다.
김원준씨가 입었던 모습도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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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제 한계는 닉스, 스톰, 게스였고, 그마저도 등짝 내주면서 가능했는데요. 마리떼는 가격대가 훨씬 높았다고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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