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된 전시는 나이키고 문화적으로 볼게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론 이지컬렉턴데 이지 얘긴 없더라구요
신발에 기원부터 다루고 있으니 내일 까지는 한번 가보시는것도..
주최자인 와디대장님의 도슨트는 못듣고 퇴각 했습니당
패셔니앙은 옷을 잘입는 사람들의 모임이 아닙니다. 옷을 잘 입고 싶은 사람들의 모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