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옥스퍼드 셔츠같은 수가 낮은 도톰하고 두꺼운 셔츠를 좋아합니다.
비치는것도 부담스럽고 세탁을 해도 상대적으로 오래가는것 같아서요.
이번에 cos에서 버튼다운셔츠를 그동안 눈여겨 보기만하다가 구입했는데요.
이게 팔길이(팔이 좀 길어서..ㅠㅠ)가 맞는것도 맘에들지만 무엇보다 매우매우 두꺼운 원단이라 마음에 들더라구요.
혹시 비슷한 두께의 셔츠를 판매하는 브랜드를 아시는 분이 계실까 싶어서 여쭤봅니다.
추천해 주실만한 브랜드 있으신분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ㅠㅠ
갬성이라면. 톰 브라운
정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