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은 일단 크기만큼 정말 묵직합니다. 그리고 빈티지하게 워싱처리가 되있는데 개체차이가 크다고 하네요 ㅎㅎ 제껀 한 10년 신은거같은 느낌이더군요...
착화감은 정말 별로입니다. 나이키,아디다스에 길들여진 발에게 이런걸 신기다니.. 무게가 너무 무거워서 걷는게 힘들어질 정도입니다. 그렇다고 어느 한쪽 발가락이나 발볼이 아픈건 전혀아닙니다. 안에 쿠셔닝 처리가 잘 되어있네요. 사이즈는 반다운 추천드립니다. 신발 크기만큼 내부에 공간이 넉넉하다보니 반다운이나 한사이즈다운도 괞찮습니다. (정사이즈 265-270 신는데 이모델 41 여유롭게 맞습니다)
빠른 dhl의 배송덕분에 해외 매물을 가장 일찍 받아보게 되었네요 ㅎㅎ
P.s. 패당 ㅜㅜ 글 리젠이 너무 줄어들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