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소리 입니다.
연식?이 들고 부터 여름이 되면 예전 처럼 청바지로 여름 나기가 힘들어 지더군요.
바람 솔솔 통하는 얇은 바지를 선호하게 되더군요. 아내도 그런 바지만 사다 주구요.
출퇴근 시야 숄더 백이던 백팩이던 가방안에 나의 애착? 물건들을 챙겨서 이동이 가능한데요.
점심 먹으러 가거나, 가방없이 짦은 거리의 외출이나 외근을 나갈 시에는 얇은 바지 주머리에 넣고 다니기가 부담스럽게 되네요.
- 아이폰 프로맥스 + 자동차 키 + 오라이트 키체인 라이트 + USB 메모리 + 지갑 + 사원증은 거의 필수로 들도 다닙니다.
- 여기에 여름이라 선글라스도 챙겨서 들도 다녀야 하는데요.
몇가지 찾아본 가방 제품들인데 사용해보신 분 계신지요?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 탐탁 T33 에비에이터 : https://tomtoc.co.kr/category/aviator-t33/440/


- 팩세이프 W 3in1 슬링백 (크로스백) : https://www.musinsa.com/products/4200638
여자 가방일까요?


감사합니다.
아내가 몇년전에 사줘서 써보고 정착해서 계속 쓰는중인데 크로스백 중에서는 제게 잘 맞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