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벌써 5개나 샀는 데 만족을 못하겠네요. ㅜㅜ ...지르다 보니 레더맨 차지, 스켈레툴(배송중...)까지 질러버렸네요. ㅡㅡ;
왼쪽부터, SD 클래식인데 칼이 잘 듭니다. 근데 좀 작네요. 휴대하기 편한 장점 대비 손에 감기는 맛이 없어서 일단 불만
그 다음 스파르탄인데... 택배 개봉용으로 괜찮습니다만 뭔가 좀 아쉽네요. 그게 뭔지를 모르겠는게 문제입니다.(열쇠고리가 덜렁덜렁거리는 느낌이 별로고 칼 꺼내기가 좀 힘들다는 점?)
그 다음 차지는 넘어가고...
짜르네 하고 두히키 툴은 추천해 주신 글들 보고 구매했는데 택배박스 개봉이 생각보다는 시원하게 잘 되지 않아서 실망이네요. (제품 특성인듯 하네요)
밑에 다른 분 글도 있길래 봤더니 폴딩 나이프 쪽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추천들 해주신 폴딩 나이프 들 보니까 날 끝부분이 다 날카로워 보이고 위험해 보여서 부담스러운데... 저만의 생각일까요?
오늘도 맘에 드는 칼을 찾아서 헤메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설명잘 되어 있네요. 택배용은 48-22-1915 모델이 최고네요.
/Vollago
제가 댓글을 조금 더 늦게 확인했다면 이걸로 했을겁니다.
CRKT 필라르도 한손으로 열고 닫을수 있지만 오토보단 편하지 않을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