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메이드 인 저팬으로 사오지요.
처음엔 그냥 괜찮아 보이는 것 샀었는데 간혹 중국, 한국 제품이 있더군요. 근데 일제 만큼 잘 안 깍여요.
이번에 갔을때는 그린벨 제품을 사왔습니다.
나름 프리미엄인 것 같더군요.
더 높은 가격의 제품도 있긴 하던데 그정도까진 못 사고 그린벨이 마지노선이었습니다.
반신반의 하면서 구매했는데 꽤, 아니 아주 좋은 것 같아요.
집에 KAI 제품의 일제 손톱깍이도 몇개 있고 그거 쓰면서 '역시 다르네. 좋아' 이러면서 썼는데 그린벨 제품은 더 부드럽고 더 잘 됩니다.
작은 것은 손톱, 큰것은 발톱용 이던게 큰 상관은 없을 듯 해요. 국내에서도 살 수있어 굳이 일본에서 살 필요는 없지만 간 김에 기념으로 두개 사 왔네요.
가격은 국내 가격보다 아주 조금 더 쌉니다.
혹 프리미엄 손톱깍이를 찾으신다면 그린벨 제품 한번 추천 해 봅니다.
그린벨이 부담스러우면 KAI 제품도 품질이 괜찮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
12월에 일본여행 계획하고 있는데 기회가 되면 그린벨 제품도 사봐야겠네요.
via ClienKit3(beta)
리뷰 보니까 작은 사이즈도 꽤 커서 라지는 처분했다는 글이 있네요
작은 거 하나 주문해봐야겠습니다. ㅎㅎ
조심해야할점이 그린벨도 여러 모델이 있는데 위 사진에 있는 G 1113, G 1114 모델로 구입하셔야합니다.
다른 모델은 성능이 그리 좋지 않은것 같더군요.
아침에 손에 잡히는걸로 들고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