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횐님들 게시물을 재밌게 보기만 하다가 이제서야 올려보네요 예전엔 edc에 펜슬이나 만년필이 필수였지만 이젠 가볍게 나이프 하나와 악세사리 정도만 갖고 다니게 되네요 ㅎㅎ 이제 저가 나이프들과 만년필들은 처분하고 티타늄 프라이바나 간단한 툴들을 edc에 추가해볼 예정입니다 시계는 타이맥스 워터버리 에디션, 나이프는 벅 스페셜 에디션인데 모델명이 기억이 안나네요. 둘 다 미국향기가 물씬 풍기는 녀석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지갑이랑 칼도 한번 소개해주세요.
첫글을 이렇게 EDC당에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오세요~
/Vollago
다음번에 제품 소개도 해드리겠습니다
마침 픽업에 관심이 있었는데 khire님이 제대로 보셨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