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렁주렁한 열쇠고리에 매달린 것들이 서로서로 상처를 내는 것도 맘에 안들고 해서 생각끝에 열쇠고리를 분리하고 가방내 수납위치를 변경하다보니 몇 가지 잡동사니들 자리가 잡히질 않더군요.
몇가지 방법들을 생각해본 끝에.. 물건들 크기도 제각각이고 가방안에 다시 파우치를 넣으면 자주 쓰는 물건들은 꺼내기에 불편한 면이 있어 그리드잇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슬링백에 넣는거라 가장 작은 사이즈입니다.
주렁주렁한 열쇠고리에 매달린 것들이 서로서로 상처를 내는 것도 맘에 안들고 해서 생각끝에 열쇠고리를 분리하고 가방내 수납위치를 변경하다보니 몇 가지 잡동사니들 자리가 잡히질 않더군요.
몇가지 방법들을 생각해본 끝에.. 물건들 크기도 제각각이고 가방안에 다시 파우치를 넣으면 자주 쓰는 물건들은 꺼내기에 불편한 면이 있어 그리드잇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슬링백에 넣는거라 가장 작은 사이즈입니다.
구두 신을때 가방에서 꺼내기 귀찮지 않을까 하는 말입니다. ㅋㅋ
조그마한 물건을 넣으면 생각만큼 꽉 잡아주지 못해서 가방안에서 빠져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휴대용으로는 사용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