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제조사, 제품명을 꼭 같이 올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게토레입니다.
제 EDC 입니다.
1. Sony SmartWatch 3
소니 스마트와치에 일반 시계줄을 사용하게 해주는 악세사리를 달고 나일론 재질의
nato 시계줄을 달아 주었습니다. 프랑스 국기색인 이유는 사진기(여기에는 나오지 않았지만)와 깔맞춤하고자 했습니다.
2. Ray-Ban 안경
평소에는 잘 쓰지는 않지만 자막을 읽어야 할 경우나 프리젠테이션등을 봐야하는 경우에 필요하고 초행길이 아닌 곳을 운전할때 이정표를 읽기 위해 필요합니다.
3. 메탈 구둣주걱
플라스틱 재질의 구둣주걱을 가지고 다녔었는데 좀 더 작고 얇은걸 찾다가 구해봤습니다.
4. LANCEL 지갑
18년정도 함께하고 있는 지갑입니다. 그전에는 건망증(?)이 심해선지 지갑을 자주 분실했었는데 이 지갑은 어떤이유에선지 안잊어버려서 계속 함께하려 합니다.
5. LISTERINE pocketpaks
입안이 건조해지고 냄새가 날 경우 급하게 사용
6. LED LENSER P3
예전에 살때는 정말 깜짝 놀랄 정도로 밝았는데 기술발전이 더 좋아져선지 요즘 나오는 손전등은 더 높은 광량들이 많더라구요. (잘 몰라서 그러는데 lumen 수가 높을수록 광량이 많고 밝은거 맞지요?)
7. 줄자
줄자입니다. 요즘엔 나이가 들어선지 나온 줄자들이 잘 안들어가려고 합니다.
그래도 6피트 (약 1.8m)까지는 유용하게
8. OTP
저는 처음써보는데 한국에선 흔하다고 친구들이 그러더군요.
내셔널 랩 컴터에 접속하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9. 회사 출입증과 목걸이
말 그대로 카드키
10. 바디샵 핸드크림
몸이(?) 많이 건조해서 항상 핸드크림을 사용합니다.
11. LG Google nexus 5X
LG 에서 만든 구글폰 사용한지 좀 되었고 슬슬 픽셀로 갈아탈까 고민중입니다.
12. 머리끈(?)
머리를 묶으려면 필요한
13. GERBER DIME
레더맨 잃어버린줄 알고 구매한 멀티툴
14. leatherman squirt S4
micra 섰었는데 잃어버리고 산 squirt S4
잃어버린줄 알고 GERBER 구매했는데 어디서 불쑥 다시 튀어나온
15. BURT'S BEES 립밤
역시나 건조해서 필수입니다.
16. 아버지의 날 받은 선물
여기는 아버지의 날도 있습니다.
17. 차키와 열쇠고리들
아직도 스마트키가 아닌차를 타고 다닙니다.
와이프 차는 스마트키인데 주말에 운전은 제가 합니다. 월요일 다시 제차로 돌아오면 너무 햇갈리는. 버튼을 눌러야 차문이 열리는게 불편할 줄이야...
18. 열쇠 오거나이져
오~ 써보니 좋네요. 최근에 구매했습니다. 스위스 아미 나이프처럼 생긴 것들로 할까 하다가 스마트 워치랑 카메라랑 깔맞춤하려고 골랐는데 생각보다 좋네요.
19. Sharpie
유성펜의 대명사 샤피~
20. 휴대용 티슈
남자는 크리넥스. 아닌가? 크리넥스껀 비싸서.
주변에 권총EDC 하는분은 없나요 ㅋ
일전에 오클라호마주에 업무차(?) 갔었는데식사중에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권총이야기도 나오더군요.아무래도 다덜 하나이상쯤은 갖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비슷한 제품은 써봤는데 리스테린은 어떨지 궁금하네요ㅎㅎ
역시나군요.
이렇게 정성스럽게 번호까지 붙여서 올려주신건 처음 같네요 감사합니다~~
번호 붙인게 첨일줄을 몰랐네요.
스위스아미 나이프 같은 열쇠 오거나이져는 자주 보셨을 듯 싶습니다.
이런것들이랑 원리는 대동소이하고 외관이 칼라풀한 나일론(?) 소재입니다.
구입하기 전에 가장 궁금했던것은
1. 어떻게 열쇠들이 서로 움직이지 않고 제자리에 잘 고정이 되있을까
=> 열쇠사이에 실리콘(?) 재질같은 스페이서를 넣는데 이 스페이서들이 적절하게 압축되면서 적절한 마찰력을 만들어 내어 열쇠가 안움직이고 제자리에 잘 있습니다.
2. 사용하려는 열쇠를 선택하고 움직일때 옆의 열쇠들이 같이 움직이진 않을까
=> 앞서 말씀드린 스페이서들이 적절한 마찰력을 만들어 내어 사용하지 않을때 열쇠들이 움직이지 않게 잘 잡아주지만 또 사용하고자 하는 열쇠를 선택해서 돌려 뺄때 그다지 힘이 들지 않도 잘 돌아갑니다. (물론 하나씩 움직이는건 아무래도 힘들지만)
진짜 적절한 마찰력이 키 포인트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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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구매한 링크 추가합니다.
https://www.amazon.com/dp/B078Q3QGP5/ref=sspa_dk_detail_1?psc=1amazon
비슷한 제품 가격도 비슷
https://www.amazon.com/Compact-Smart-Key-Holder-Organizer/dp/B075LSX7KD/ref=sr_1_1?ie=UTF8&qid=1518347896&sr=8-1&keywords=key%2Borganizer%2Bnylon&th=1amazon
저 지갑은 이젠 몸과 하나가 된듯 있는듯 없는듯(?) 합니다.
2000년 5월에 선물받았으니 몇개월 남았네요 18년까지는
반갑습니다.저희 딸램 친구네가 Badgers 가족이라 종종 게임이며 스코어를 즐겨 보고 있습니다.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벌써 작년인가요?
March Madness Sweet 16 게임에서 흥미 진진했었는데.
참 작년 Badgers 는 풋볼도 참 잘하더군요.
암튼 먼 타지에서 건강하시길.
한국을 떠난지는 12~3년 정도 됩니다.
암턴 전 요번에 내셔널 랩이랑 같이 일하게되어서 첨써보는데 한국에 있는 칭구들 말로는 은행업무에서 사용했었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