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또 질문글 하나 남기려고 왔는데, 연말이라 그런지 글 올리시는 분이 없네요ㅎㅎ
연말에 방 정리한 기념으로 EDC사진 한 장 남겨봅니다.
@ 레더맨 윙맨 : 중국산멀티툴 사용하다가 구입하게 되었네요 만듬새도 좋고, 25년 품질보증!!!
@ 다이소 손가락장갑 : 수족냉증이 있어서 타이핑 할 때 낄 용도로 구입했는데 좋네요, 가격도 부담없는 천원!
@ 핸드크림+집게 : 저렇게 해 놓으면 짤 때 편하기도 하고, 집게를 다른 용도로 활용하기도 좋습니다
@ 노브랜드 립밤 : 990원? 980원? 으로 기억하는데 막 쓰기 좋습니다. 비싼거 좋은지도 모르겠구요ㅋ
@ 보조배터리2500 : 안드/아이폰 케이블이 내장이라 편하고, 아이폰SE사용중인데 한 번 충전하기 딱 좋아요
@ 다이소 트위스터 타이 : 와이어가 들어가있어서 잡아주는 힘이 좋고 재사용이 가능해서 좋습니다, 4개 천원!
사진 오른쪽 3가지 물건은 제가 "숙면3대장"으로 부르는 EDC입니다ㅎㅎㅎ
@ 안대 : 유학가면서 구입했던걸로 기억하니까 꽤 오래 사용했습니다... 코 부분에 스펀지가 있어서 편하면서 동시에 아래쪽으로 들어오는 빛도 막아주고, 밴드도 이제 적당히 늘어나서 착용감이 아주 좋습니다
@ 보스QC20 : 현재까지 구입한 전자기기 중 만족도 1위입니다. 헤드셋 타입인 QC25로 입문했다가 휴대가 불편해서 바로 QC20으로 넘어오고 현재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껌통이 불편하긴한데 최근에 신지모루 X밴드 사용해서 껌통을 휴대폰에 고정시키니 훨씬 사용하기 편합니다. 노이즈 캔슬링은 축복입니다!
@ 귀마개 : 노캔으로 소음을 잡을 수 없는 경우나, 소음이있는 환경에서 잠을 잘 때 사용합니다. 해외제품도 몇개 얻어 써보고 했는데 그냥 저렴한게 막쓰고 버리기 제일 좋더라구요
--- 상황에 따라서 안대, qc20, 귀마개 조합을 바꿔가면서 휴식을 하거나 작업을 하니까 훨씬 좋더라구요!
여기까지 별거 없는 저의 EDC소개아닌 소개였습니다. 남은 2017년 모두 잘 보내세요~
qc20의 명성은 뭐...
너무나도 사용해 보고 싶지만 아직도 못샀네요 ㅠ
더 싼 오테 헤드셋만 사용해봤어요
와이어가 잡아주는 힘이 더 강해서 케이블 정리하기 좋습니다.
qc20리퍼제품이나 중고제품구입해서 이어팁만 갈아끼시면 저렴하게 사용가능합니다...
진짜 강추 아이템!!!
사진은 아이폰 라이트닝 케이블이긴 한데 HDMI케이블 같이 굵은 케이블 묶어 줄 때 상당히 유용합니다.
다이소에서 4개 천원짜리 사서 써보고 마음에 들어서 벌크제품 찾아보니 있네요, 친구는 데탑에 부품을 자주 교체하는데 이거보고 SATA케이블? 그런걸 다 이걸로 묶어놨네요 케이블타이보다 훨 편하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