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기어S3: 시계와 운전 중 통화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녀석이네요.
2. 파라코드 팔찌: EDC당 눈팅하다가 따라 만들었네요. 요즘은 조금 더 얇은 매듭법이 어떨까 찾아보는 중 입니다.
3. 립밤: 프랑스 신행 갔다가 사온 녀석인데 이름은 모르겠네요. 입술이 잘 터서 겨울철엔 필수 입니다. ㅠ ㅅ ㅠ
4. URBAN8 카드지갑: 급하게 이마트에서 구입했는데 잘 쓰고 있네요. 수명이 다해가서 더 얇고 작은 걸 찾아보는데 아직 눈에 들어오는게 없네요.
5. 열쇠뭉치 + SAK 클래식SD: 파라코드 남는 부분으로 열쇠고리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네요. 그리고 택배칼로 열일 중인 클래식SD 입니다. 가방에 웨이브를 들고 다니지만 역시 자주 쓰는건 손에 가까운 클래식SD 인거 같네요. 휴대성 갑에 가격도 저렴해서 최애 툴이네요.
추후에 가방 EDC도 올려 볼께요 ㅎㅎ
출처 : 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