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리드잇
녹색창에서 검색해서 최저가인 곳에서 샀는데, 정품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구성자체는 맘에 들어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2. 아이코스(커스텀라벨)+히츠 그린
흡연후 냄새에서 해방!
근데 요즘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빨간불이 자주 뜨네요..
3. 디락이어폰 in 다이소 이어폰케이스
리시버는 좋은데 음원기기가 평이한 수준(갤럭시노트5)이어서 그런지 큰 감흥은 느껴지지 않네요
기존에 쓰던 LG 쿼드비트2가 생명을 다해서 구매했는데 약간 좋아진 느낌입니다.
전화기를 V20으로 바꿔야 할까요..
4. 차키+키링+정체불명포켓나이프
키링은 홍대에서 지나가다 가죽질감이 좋아보여 구입했습니다.
포켓나이프는 아버지가 어디선가 사은품으로 받아오신걸 사용하고 있습니다.
쓰다보니 다른 포켓나이프가 쓰고 싶네요.
5. zebra 샤보x cl5
한국에서는 판매하지 않아서 일본아마존에서 주문했습니다.
펜을 꽤 좋아하는데 매일 가지고 다니는 건 멀티펜 위주라서 예쁜 멀티펜을 찾다가 구매까지 이어졌습니다.
멀티펜 국제규격(D1)을 사용하는 펜입니다.
지금은 ohto사의 needle 리필을 장착했구요.
두께도 적당하고 잡는 느낌이 좋아서 마음에 듭니다.
단점은 홀더만 판매중이라 리필심과 샤프유닛은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는 점,
멀티펜치고 비싼가격(출시가격 5천엔).이라고 생각합니다.
6. 버츠비 립밥 스틱 Bee's Wax
달콤함과 허브의 상쾌함이 같이 있는 립밤입니다.
방부제나 색소가 함유되어 있지 않은 착한 립밤이라고 동생이 그러네요.
처음에 사서 쓰기 시작할 떄는 5천원이었던거 같은데 요즘은 8천원 정도 해서 다른 제품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7. 에바스 핸드크림
동생이 쓰다 남은 것을 줬습니다;;
다 쓰고 다른거 쓰고 싶은데 용량이 커서 잘 안닳아집니다.
8. 몽삭 장지갑
6년전에 만났던 여자친구가 생일선물로 사줬습니다.
반지갑을 사주겠다는 것을 장지갑으로 우겨서 샀습니다.
주변에 장지갑 쓰는 사람이 없어서 유니크하고 자켓속주머니에 넣기 편합니다.
여름에는 바지주머니에 넣기 난감해서 그냥 전화기에 겹처서 들고 다닙니다.
9. 쿼바디스 하바나 포켓수첩(A6크기)
만년필을 쓰기에 최적의 수첩이라 생각합니다.
원래 가격은 수첩치고는 꽤 비싸다고 생각하지만, 50%할인행사에 4세트를 구매했습니다.
가지고 다니기에는 좋은데 긴 글을 쓰기에는 수첩이 작게 느껴집니다.
10. 파카 벡터 수성펜으로 추정되는 증정용펜
여단장이 선물로 주는펜입니다.
뚜껑의 로고 형태를 봤을때 파카 벡터로 추정됩니다.
구조가 단순해서 제트스트림 리필 크기의 볼펜심들을 넣고 다니면 적당합니다.
갖고다닌당이 흥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름에는 핸드폰도 주머니에
못 넣으니 같이 들거나 가방에 넣어버립니다^^;
볼펜똥이 많이 나오네요ㅠ
제트스트림을 장착할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