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지난해 9월 경주 지진(규모 5.1) 역시 일주일 뒤 더 큰 지진(규모 5.8)이 왔던 것처럼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된다"며 "지질학적 데이터로 보면 우리나라에서 400∼500년 주기로 규모 7 이상의 대지진이 온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혹시 모를 지진 대비해서 창고에 있는 물건들 패킹하기 좋게
작은 방으로 꺼내놨습니다.
저기에 4인용 알파인텐트와 침낭4개 추가
식량은 따로 마트 장바구니에 대충 넣어놨습니다.
배낭 85리터
피스카스 x27도끼
프리머스 에타파워 버너와 전용 코펠
보커 VOX BOB 부쉬크래프트 나이프
10리터, 2리터, 1리터, 600cc 워터백과 카타딘 아웃도어용 정수기(최대1000Liter정수)
티타늄 시에라컵 2
프리머스 P153 가스버너와 가스잔량을 다른 가스통으로 옮기는 벨브
일단 이정도에 구급상자와 따로 항생제와 해열제등
준비해서 의약품 준비해야겠네요
휘발유버너가 없는게 아쉽습니다.
식량이랑 물은 얼마나 챙기셨나요?
BOB 싸는 중인데 물이랑 먹을걸 얼마나 쌀지 고민이라서요 ㅠ
그리고 배낭에는 넣어봐야 2l 한두개 넣겠더라고요
답변 감사합니다
첫 BOB인가요?
지진나면 저도 살려주세요 ㅠ
가스류는 위험해서 (충격에 폭발, 누출될 위험이 있으니까요) 짐에 넣지 않고 고체연료로 대체했습니다.
추위를 대비해 발열시트(손난로같은) 것과 배변응고제, 물없이 감는 샴푸 챙겼고요, 안전모 (자전거 헬멧이던 뭐든), 장갑도 가방과 같이 챙깁니다.
파라코트를 길이 넉넉하게 챙겨서 부상이나 뭔가 옮겨야 할 때, 고정 용도로 쓰려고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