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안에 들어 있는 것들입니다.
시계 : Seiko5 SNZG (4년째 차고 있습니다), G Shock GW M5610 제품도 갖고 있는데 내키는대로 번갈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갑 : 두꺼운 가죽지갑이 불편해 최근에 머니클립으로 하나 구매했습니다, 랑디엔느 제품이에요. 가격대비 마감이 좋고 디자인이 심플한게 좋아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멀티툴1 : 빅토리녹스 캠퍼, 공작기계 전시회에서 받은 제품입니다, 확실히 빅토 제품이어서 그런지 마감은 훌륭한 거 같습니다, 물론 주용도는 택배.. 이지만.
멀티툴2 : 레더맨 뉴웨이브, 윙맨 제품을 오래전부터 갖고 있었는데 아버지께서 맘에 들어하셔서 드리고 최근에 다시 구매한 제품입니다. 주로 손톱 다듬을때 사용합니다.
배터리 : 샤오미 보조 배터리 용량 5,000짜리입니다. 제가 넥서스 5X를 2년 좀 안되게 사용하고 있는데 배터리의 압박이 심해서 최근에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초콜렛은 제가 나이가. . 최근에 회의를 길게 한 후 당이 떨어지는게 느껴져서 가끔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출처 분명의 볼펜과 OTP입니다.
마지막으로 당주님께서 최근에 이벤트로 선물해주신 파라코드 스트랩과 목걸이입니다. 실제로 보니 한땀한땀 정성스럽게 만드신게 느껴져 받기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였습니다. 다시한 번 감사드립니다 ^^
뮌헨 마크인지 뱃지가 있는 스트랩도 있네요? 저건 용도가 뭔가요?
근데 저 FC 바이에른 뮌핸 붙어 있는 저건 용도가 뭔가요?
오토매틱이란점이 좀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