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포스. 포켓 오가니자이져. 빅토리 녹스 스피릿. 케이블타이, 수축튜브. 안약 등을 넣고 다닙니다.
일상생활에서 멀티툴은 가위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많이 사용하지는 않지만 마음은 든든합니다.
오늘 파라코드 스트립 나눔 이벤트에 참가하고 싶었지만. 일본에 살고 있어서 자작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당주님이 제작방법을 너무 자세하게 올려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만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고리가 없었서 어딘가에 걸려있던 레더맨 카라비너를 대신 넣었습니다. 파라코드 길이를 210cm로 했지만 조금 부족해서 끝부분을 크게 만들었습니다.
군대있을 때. 선임들 고무링 짜던 기억이 나서 재미있고 즐거웠습니다. ^^.
일본에선 파라코드 구하기 쉬운가요?
빅토리 녹스 옆에 샤클 달린 가죽제품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