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가지고 다니는 EDC 신고 합니다.
왼쪽 위부터
1. 크닙스 3단 자동우산
펴고 접고 자동입니다. 약간 무거운게 흠입니다. 아주 가벼운 우산 찾고 있습니다.
2. 페블 SE
검정색이 너무 단조로워서 나토밴드로 줄질하고 테두리 은색으로 둘렀습니다. 이전에 페블타임스틸 이용했는데 SE는 흑백이지만 시인성 좋고, 좀 더 가벼운게 매력입니다.
3. 레더맨 스타일CS
쉽게 걸고 뺄 수 있는 카라비너와 자주 사용하는 메인 가위가 쓸모있습니다.
4. 올앳지갑
클리앙분들 많이 사용하시는 지갑이지요. 아주 가볍고 지갑으로서 역할 충분히 수행합니다.
5. 트래블러스노트
가죽 본연의 재질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리필 노트 가격이 사악한데, 비슷한 크기의 노트로 대용합니다.
6. 로디아메모장
설명이 필요없지요.
7. 레이밴 웨이페어러
라섹 수술 뒤 눈보호용으로 사용중입니다. 유리알이라 약간 무겁지만 다리를 접었을때 얇은편이고 유행을 안타서 애용합니다.
8. 열쇠들
9. 이케아 파우치
1900원이라 부담없이 들였습니다. 대중소 3개 한세트구요. 부직포 재질로 무게감이 없습니다.
출처 : 본인
레이밴 설명을 좀 헷갈리게 썼나보네요. 접이식이 아니고 일반입니다^^
그리고 사진빨이 좀 있는거같지만 ^^; 이케아 파우치 가성비가 엄청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