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뭐 별거는 없는데 게시판 활성화를 위해 올려봅니다.
1. 리디북스 페이퍼 + Klever Case
-리디북스 페이퍼 초기 모델이고 버튼 이슈 가지고 있는
모델입니다.리디북스는 이퍼브랑 고민할 때 이벤트
당첨으로 동서 미스테리 전집을 받는 바람에 그뒤로는
꾸준히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리디북스 망하지 말아주세요
케이스는 다른 회원분도 셜록홈즈 표지로 가지고
계시던데 저는 펭귄북스st 커버로 구매했습니다.
2. 파나소닉 lx10
-갤노트7 쓸때는 스냅샷에 걱정이 없었는데 갤노트7
터지고 엑페 XZ로 넘어오면서 폰카의 한계를 느끼고
장만했습니다.
아직 12개월 할부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ㅜㅡㅜ
-최근 갤8으로 바꾸면서 포지션이 모호해졌고 기타 기기와
다르게 아직 설정조작이나 세팅이 익숙치가 않습니다만
(그래도 카메라 조작이 능숙한 편인데도;;)
애기사진 촬영용으로 꾸준히 쓰려고 노력중입니다.
3. 샤오미 휴대배터리 20000 2세대 + 가죽질감 케이스
-잘 쓰고 있습니다. 고속충전 지원이라 편하더군요
-케이스는 포탈에서 검색해서 주머니 있는 것으로 싸게
구매했습니다.
4. 몽블랑 키링 외
-이게 진짜 EDC인데 집키와 본가 키, USB리더 등이
사진엔 보이지않지만 안에 걸려있습니다. 평소에는
거버다임까지 싹 감싸집니다.
-밖에 달려있는 것은 레고 조커 후레시와 차 키,
그리고 얼마전 구매한 거버다임 에바 초호기 에디션(!)
과 레스큐미입니다.
-전에 질문드려서 많은 분들이 좋은 멀티툴을 많이 소개
해 주셨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입문과정(?) 부터
시작하는게 낫지않을까 해서 가성비 좋은 거버다임으로
정해서 쓰고 있는데 단연 최고의 툴은 패키지 오프너 입니다.
5. 보테가베네타 머니클립 그레이
-8년간 쓰던 지갑이 헤지는 바람에 그리고 현금을 많이
안가지고 다녀서 머니클립으로 큰맘먹고 면세점에서
구입했습니다.
6. 루미녹스 3050 블루 + 5링 나토밴드
-6년전에 산 루미녹스입니다. 현재 앞유리에 크랙이
있긴한데 잘 쓰고 있고요 줄은 우레탄 두번이나 정품
교환했는데 금방 끊어져서 (악명이 높더군요)
검은색 나토밴드로 교체했습니다.
여기에 인케이스 힙쌕이랑 등등 해서 몇개 더 있지만
집에서 몰래 사진찍어 급하게 올리는거라..
다음에 기회되면 더 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