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everydaycarry.com 사이트를 구경할 때와는 다르게 주변에 계실만한 분들이 가지고 다니는 것들은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한편으로는 왠지 관음증적인 것 같기도 하고...
하여 제가 매일 들고다녔던 멀티툴 1, 2와 지금 매일 들고 다니는 멀티툴도 한 번 올려봅니다.
squirt p4를 참 좋아했는데... ㅠㅠ
병행이라서... 부러진 후에 그냥 책상 서랍속에 방치돼 있네요...
예전에 everydaycarry.com 사이트를 구경할 때와는 다르게 주변에 계실만한 분들이 가지고 다니는 것들은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한편으로는 왠지 관음증적인 것 같기도 하고...
하여 제가 매일 들고다녔던 멀티툴 1, 2와 지금 매일 들고 다니는 멀티툴도 한 번 올려봅니다.
squirt p4를 참 좋아했는데... ㅠㅠ
병행이라서... 부러진 후에 그냥 책상 서랍속에 방치돼 있네요...
여태 바쁜 척 하느라고 들고만 있었는데... 한 번 찾아봐야겠군요!!!!
제가 엄청나게 힘이 센 건 아니랍니다. ^^;;;
본사로 택배 보내면 됩니다. ㅎ
그냥 무작정 보내면 항공으로 잘 오는 건지... ㅠㅠ
warranty request form 출력해서 첨부하라기에 공홈에 가보니 인터넷으로 제출하는 것으로 바뀐 듯하구요.
국가는 미국/캐나다 뿐이네요...
또 급 귀찮아졌으니... 그냥 다시 책상 서랍으로 들어가야겠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