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C 사진 올리려고 구석에 처박아둔 물건 주섬주섬 꺼내어 보았습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1. 세이코 시계
- 첫 오토매틱 시계인데, 요새 시간이 잘 안맞네요 ㅠㅠ. 시계를 좋아해서 항상 차고 다닙니다. SCV 시리즈
2. 바셀린 립밤
- 제 입술은 소중하니까요
3. 블랙울프 플래시
- 자전거용인데 연출용? 입니다.
4. 전자담배
- 쁘띠 라는 제품인데 전용배터리가 너무 불편해 이고원 배터리 사용중입니다. 담배를 많이 피지 않아서 작은사이즈지만 충분합니다.
5. 라미 만년필
- 연출용입니다. 잉크가 없어서 못쓰는중 ㅋ;
6. 올에뜨 스포츠 지갑
-볼품은 없지만 한번 쓰니까 다른 제품을 못쓰겠네요. 두번째 구매해서 사용중인데 내구성이 조금 올라가고 두께는 조금 두꺼워진것 같습니다.
7. 라이텍 단망경 8배율
- 여행갔을때 경치 구경하려고 구매했습니다. 작아서 휴대성이 좋긴한데 확실히 보는 재미는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 쌍안경 커뮤니티에서 단망경은 비추하던데 이유가 있네요. 켄코 뭐시기 쌍안경 구매예정입니다.
펀X에 업데이트 됐던데 가격이 올랐나봅니다. 인기가 많아져서 그런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