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툴레 힙색
- 사무실이 3Km 조금 안되기 때문에 자전거로 출퇴근 하기 위해 구입한 건데
자전거는 먼지만 쌓이고, 차로 출퇴근 하지만 메인 가방입니다...^^
2. 프로케이스 기어 오거나이저
- EDC 는 아니지만 맥북을 들고 나가야 한다거나 자질구레한 소품들 챙길 때 씁니다.
그리드 잇에 끼우는 것 보다 대충 쑤셔넣고 둘둘 말아서 다니기 편해서 자주 이용합니다.
3.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셀룰러
- 터치아이디도 안되고, iOS11 올렸더니 버벅대긴 하지만
데이터 쉐어링 사용하기 때문에 평상시엔 차량 네비로 사용하다가 컨텐츠 소비 머신으로 사용합니다.
4. 무인양품 손거울
- 속눈썹이 자주 빠지면서 눈에 들어가는 일이 빈번하다 보니 눈썹 꺼내기 위한 용도로 사용합니다...ㅡ.ㅡ;;
5. 닥스 지갑
- 슬슬 머니 클립이나, 노마틱으로 지름신이 오네요..ㅜ.ㅜ
6. 필기구 케이스
- 뭐 별거 없네요.. 연필, 샤프, 사인펜, 네임펜 등등 들어있습니다.
7. 크리에이티브 오르바나
- 아마존에서 나름 득템한건데 리모컨이 없어서 불편하지만 소리는 편안하게 들려주네요
8. 오클리 프로그스킨
- 운전할 때 쓰긴 하는데 평소에 안경을 쓰다보니 점점 빈도가 줄어서
가방에서 꺼낼까 하는데 없으면 아쉬울까바 그냥 들고 다닙니다..ㅎㅎ
9. 레더맨 사이드 킥
- 스프링이 내장된 플라이어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고,
툴을 펼치지 않아도 바로 꺼낼 수 있는 나이프 때문에 저에게는 꼭 맞는 툴이네요
10. 빅토리녹스 헌츠맨 라이트
- 레더맨을 알기 전까지는 항상 가지고 다녔는데 빈도가 점점 줄기는 합니다.
다만, 유사시 사용할 수 있는 미니 라이트랑 핀셋, 안경 드라이버가 레더맨의 빈자리를 도와줍니다.
11. 렉사 USB 3.0 128G
- 다른 것 보다 작은 사이즈에 사용중임을 알 수 있는 LED 때문에 선택한건데
윈도우즈 인스톨 본과 오피스 프로그램 등등 유사시에 PC 를 새로 설치할 수 있게 준비해뒀네요
12. 빠이요 립밤
- 슬슬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니 꼭 필요하네요..ㅎㅎ
간단하게 적어보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주절주절이네요..ㅡ.ㅡ;;;
EDC 까지는 아니지만 페츨 티키나 헤드 랜턴(차량관련 손봐야 할 때)과 슈어파이어 아웃도어스맨E2L 이 있는데
언젠가 또 기회가 되면 소개해 볼까 합니다.
플래시 입에 물고 낑낑하는 것 보다는 헤드 랜턴 뒤집어 쓰고 두손 편히~~~ 가 굿이죠~~
조만간 다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6번은 마트에서 2천원 정도 주고 산 그냥 연필통입니다...^^;;;;;
립밤은 원래 버츠비를 자주 사용했는데 해외여행 다녀온 회사 동료가 선물해 준거라 그냥 씁니다...ㅎㅎ
좋다고는 하는데.. 차이를 잘 모르는.... 쿨럭....
이런거 있음 좋겠다 싶은건 무인양품에 있더군요. 담에 손거울 사야겠습니다ㅋ
빠이요 립밤이 향기가 좋다던데 얼마나 좋은가요?
알루미늄이라 부러질 우려는 없는데 무인 같지 않은게 흠이라면 흠이네요...ㅎㅎ
빠이요 향은 부드럽습니다~
아마 호불호가 없을 정도로 순하고, 부드럽네요
그나저나 저는 1년 365일 내내 입술 안 바르면 서서히 갈라져서 여름에도 바르네요. ㅠ
저는 그리드잇쓰는데 기대와는 다르게 작은 소품들은 잘 빠져서 가방속을 뒹굴더라구요. 프로케이스라고 검색해도 국내에는 잘 안나오네요.직구하신 제품인가요?
https://www.amazon.com/ProCase-Organizer-Electronics-Accessories-Earphone/dp/B01EN4PMZGamazon
요거인듯한데요. 정말 아마존에서 오거나이져만 쳐도 엄청나게 나오네요
this is ground 의 tech dopp kit 을.. ㅠㅠ
이겁니다...^^
전 12.99 일 때 주문했는데.. 지금 확인하니 11.99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