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갖고다닌당 창당 축하드리며 제 소지품들도 한 번 올려봅니다.
좌측 상단부터
1. Dell XPS 13 - 맥북 이후로 가장 만족스러운 노트북이에요
2. LG 톤플러스 HBS-1100 - 핸드폰 사은품인데 꽤 편하고 만족스러운 소리가 나요
3. Logi Anywhere2 - 비싼데 그렇게 좋은지는 모르겠...
4. 클리오 여행용 칫솔세트 - 필수품이죠
5. 차키 - 아반뗍니다, 수동 깡통이라 스마트키도 아닌
6. Kodak ProImage 100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저렴이 네거 필름 중 하나
7. 샘소나이트 머니클립 - 카드포인트 소진용
8. Tissot Le Locle - 대학생때 산 국민시계
9. 민트 알약(?) - 얘는 4번 사용이 여의치 않을 때나 졸릴 때 먹어요, 올리브영에서 구매
10. 향수 공병 - 필요할 때(?) 뿌리는 용돕니다
11. Pentax P50 + DA 40mm Limited - 필름카메라의 감성은 그대로 가져가면서 가볍고 작고 편리한 조합이에요
여기 보니깐 무시무시하면서도 재밌는 소지품들이 많던데 전 거친거랑은 좀 거리가 있어서
레더맨 하나는 택배박스 뜯는데만 열일하고 딱히 나머진 특별할 건 없긴 하네요.
그리고 필요할 때(?)가 언제인지 궁금합니다. ㅋㅋ
저도 노트북을 EDC하진 않지만 가끔 가져 다닐때 로지텍 애니웨어 가져 다닙니다.
저게 별거 없어 보여도 막상 비슷한 다른 마우스를 찾으면 다 불만족스러운 ㅎㅎ그래서 괜찮다고 봅니다.
필요할 땐 뭐 ㅎㅎ 가끔 향이 필요할때?
마우스는 제가 워낙 좋은? 제품에 길들여져서인지 큰 감흥이 없나 봅니다.
애니워어2랑은 재밌죠? 배색이 완전 같아요 무광 검정과 톤다운 어두운 금색이 고급스럽습니다.
맥북 이후로 가장 만족스럽다고 하시니 델 노트북에도 관심이 가는군요.
저는 델은 모니터만 써봤는데 7년 이상 문제없이 잘 쓰고 있어서 만족합니다ㅋ
대중적인 향에 신제품이라 아직은 많이 쓰지는 않는 향수 같더라구요.
델 놋북은 사소한 문제 몇몇이 있습니다만, 윈도 랩탑 중엔 완성도가 꽤 높아요. 물론 가격도 쎄지만요 ㅎㅎ
정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