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항상 가지고 다니는 물건 들입니다.
1. Rayban RB4105
2. Pebble Time Steel + Leatherman Tread
3. iPhone 6s + Magpul Bump Case
4. Tennmak MMCX + er4시리즈 MMCX 어뎁터 + Etymotic Research ER4S
5. Leatherman Skeletool CX
6. 삼성 128GB USB 3.0
7. ThruNite Ti2
8. Leatherman Micra
10. Allett 지갑
각각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을 드리자면
1. Rayban RB4105
예전에 쓰던 선글라스는 안경집까지 포함하면 부피가 너무 커서 부담이 됬었는데 접이식이라 부피도 작고
펼치면 아무도 접이식인줄 모릅니다.
2. Pebble Time Steel + Leatherman Tread
저번에도 올렸지만 가장 많이 쓰는 툴은 병따개와 유심핀, 작은 칼이네요
페블의 사용빈도가 줄어들고 있어서 일반 시계로 바꿀까 고민중입니다.
3. iPhone 6s + Magpul Bump Case
맥풀 케이스가 역시 그립감도 좋고 충격 흡수도 잘해주는 것 같습니다. 사실땐 꼭 범프로 사세요 필드는 늘어납니다.
4. Tennmak MMCX + er4시리즈 MMCX 어뎁터 + Etymotic Research ER4S
ER4S를 무선으로 쓰고 싶어서 이것 저것 합치다 보니 저렇게 되었네요
5. Leatherman Skeletool CX
가방이 있을때만 들고다니는 물건이지만 여러모로 쓸때가 참 많습니다. 특히 과일 썰때
6. 삼성 128GB USB 3.0
부피가 좀 큰게 아쉽지만 금속으로 만들어서 듬직합니다.
7. ThruNite Ti2
AAA로 작동하는 LED 라이트 입니다. 휴대전화 손전등이 있어서 잘 사용하진 않는 물건..
8. Leatherman Micra
Style CS를 쓰다가 현재는 Micra 사용중입니다 사용 편의성은 Style CS가 더 좋다고 생각되네요
툴이 죄다 안쪽에 있어서 펼치기도 불편합니다.
9. Pico Pen
뚜껑이 자석이라 분리가 쉽습니다. 공항에서 잘 썼네요
10. Allett 지갑
최대한 부피를 덜 차지하는 지갑을 찾다가 정착했습니다. 영수증을 좀 모으다 보니 결과적으론 두껍네요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MicroUSB B to Lightning 젠더도 지갑에 들어있습니다.
시계가 차지하는 공간만큼 툴을 못써서 아깝다는 생각도 드는데 막상 들고다니니 다양한 툴을 쓰진 않더군요
레이벤 폴딩 선글라스 중고로 7~8만원 정도에 올라오는데 그걸 살 지 그냥 신품으로 할 지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선글라스도 첨에 나갈때부터 마음먹지 않은 이상 챙기기가 어려운거 같아요.
폴딩이 가능하면 부피도 줄어들고 edc 하기에 딱일 것 같습니다.
접이식일 뿐인데 휴대성이 아주 많이 올라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