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이며 나이프며 여러가지 가지고 다니지만 아무래도 가장 많이 가지고 다니던 녀석이 첫 나이프인 나비의 그립틸리언이 아닐까합니다.
그담이 거미의 델리카 스댕 풀써레였는데 인연이 없었는지 열댓번 잃어버렸다 되찾긴했는데 넉달전에 완전히 인연이 끊겨버렸네요.
써레이션이 다 닳도록 잘쓰던 녀석이였는데 아쉽긴 합니다.
뭔가 택티컬 한 녀석이 가지고 싶어 로코를 질렀으나 EDC하기엔 너무나 크고 굵어(?) 가끔 가지고 다닙니다.
요즈엔 간단하게 heat만 가지고 다니네요.
기타등등은 다 가방에 짱박혀있어 최근 버전을 함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미니 그립틸리언을 생각중입니다. 앞으로 많이 소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