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verydaycarry.com 에 저의 EDC간략 버전을 올려봤습니다.
저도 처음 올려봤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리네요 ㄷㄷㄷ
http://everydaycarry.com/posts/23944/in-my-backpack-to-work
EDC당에 소개한것도 몇개 있고 소개 안한것도 몇개 있네요.
위 링크 누르시면 각각에 대한 상품명이 달려 있습니다.
저중 상당수는 산지 2달도 안된것들이네요 ㅎㅎㅎ
사실 가방에 갖고 다니는게 이것저것 더 많은데 일단 저정도만..
각잡고 싶을때는 저의 손때가 묻어 있는.. 마스터카디올로지를 사용합니다.
거의 백팩에 쳐박혀 있죠 ㅎㅎ
그리고 인디케이션이 잘못 달렸는데 저 하이네 mini3000은 앞에 모듈을 갈아 끼울 수 있는데
저는 주로 기본인 펜라이트 형태로 쓰고 있습니다.
각각의 제품도 좋지만 어디에 놓고 찍으신건지 궁금합니다. 사진 찍을때 배경을 뭐로 할 지 진짜 고민이거든요.
저도 처음 올려봤는데 은근 배경이 신경쓰이네요 ㅎㅎ
빨간색과 검은색이 대비되는게 전용으로 준비하신건가 해서 여쭤봤습니다. 넘 멋집니다!
저거 각잡는다고 한 5분.. 세팅했네요 ㅎㅎ
끌량 가입한지 8년됐는데.. 제가 의사라고 쓰거나 의사인걸 알려질만한걸 올리때마다..
오잉? 의사샘이시군요? 라고 꼭 달리네요..
끌량 회원이 얼마나 많고 방대한 사이튼지 매번 느낍니다. ㅎㅎ
물론 산다고 직접 쓰진 않을듯 ㅡ,.ㅡ
잘 봤습니다. :)
스모크 색상? (약간 짙은 황동색) 도 멋있어요.
그런데 오래 쓰다 보니까.. 검은색 칠이 까지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