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창당 축하드립니다!
막 복학하고 학교에 매일 같이 들고다니던 추억의 EDC 입니다.
그때 찍어뒀던게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요즘 들고다니는 것들도 찬찬히 올려보겠습니다.
티셀-ST17, 노모스의 짝퉁 시계입니다.. 수동무브로 싼값에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시계였습니다.
프랭클린 플래너, 뭔가 끄적이는걸 좋아해서 매일 열심히도 썼네요.
프라다 반지갑, 사피아노 가죽을 참 좋아했었지요.
베가 아이언, 당시 최고의 디자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잘썼어요.
킨들 페이퍼화이트 1세대, 좋아했으니 매일 들고다녔겠지만, 쓰고보니 다 좋아하는 것들이네요. 읽는 것도 좋아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올려주시고요~
까망까망한 표면에 적당한 사용흔적이 아끼는 물건들 티가 나서 느낌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