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에도 EDC관련 당이 생기다니 기분이 좋습니다.
주머니와 손목에 있던 물건을 풀어봅니다.

1. Pebble Steel Gold + Leatherman Tread
원래 페블 타임 쓰다가 페블이 망하면서 골드가 싸게 풀려서 냅다 질러서 사포질 해버렸습니다.
Tread에서 가장 많이 쓰는 도구는 유심 핀과 작은 칼 같네요 특히 저 칼은 과자봉지가 잘 안열릴때 유용합니다.
출장이 잦다보니 유심 핀도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2. Samsung 128GB USB 3.0
외관이 스틸이라 맘에 들어서 샀습니다. 내구성도 괜찮네요
3. Leatherman Micra
원래 Leatherman Style CS를 사용했는데 줄이 부러저 AS를 보낸 사이에 사서 아직도 쓰고 있습니다. 사용성은 Style CS가 더 좋네요
4. TEC Pico Pen
비상용 펜
5. RAMA WORKS S01 Remedy Spinner
디자인이 좋아서 샀습니다...
차마 손목에 차고 드닐 용기가 없어 접었는데..
시계줄로 사용하시는군요 ㄷ ㄷ ㄷ
스타일 cs쓰시는 분이 또... 정말 많으신듯
터프한게 멋집니다
피코팬 이쁘네요. 유툽으로 찾아보니 터치펜으로도 바꿀수 있고 참 좋네요.
국내에선 구하기가 어려운가봅니다. 직구하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