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은 안자고, 어디 차 없이 일보러 나갈 때의 기본 세팅입니다.
백팩은 작년에 산 피엘라벤 제품인데 이름은 까먹었네요 ㅋㅋ
꼭 군장같이 생긴놈이 속에 노트북 파우치도 있고 나름 쓸만합니다.
상단이 끈조임방식이라 롤탑처럼 마구 쑤셔넣고 끈을 싹 조여주면 끝입니다.
랩탑이랑 물병, 작은 노트랑 잃어버리거나 누구 줘도 전혀 안아까운 모나미153 볼펜이 힙쌕에서 추가되네요.
백퍅 상단 이동용 손잡이에는 카라비나에 레더맨 kick을 달고다닙니다. 사실 열쇠고리에 달린 미크라랑 두개 묶어서 7~8년 전쯤 코슷코에서 싸게 산겁니다 ㅋㅋ
오늘은 3주째 차고치러 서울가기 마지막입니다 ㅜㅜ
주중에 차를 마눌이랑 저 둘다 써야돼서 맡기고 가져왔다가 ㅂ 품입고되면 다시 맡기고 했더니 벌써 3주네요 ㅜㅜ
덕분에 전철타고 서울로 나가는 길에 찍어본 놈들입니다. 멋진 EDC 많으신데 부끄럽지만 이런놈도 있다 하고 봐 주세요 ㅋㅋㅋ
저처럼 쓸데넚는 것들 이것저것 사거 모으는
EDC 를 위한 EDC보다 훨씬 멋집니다. 생활의
냄새가 풍기는거같습니다
그나저나 차땜에 장거리 여러번 왔다갔다라니 고생이 많으십니다~;
동그라밋님 // 올리브열매도 색이 여러가지이듯 헥스코드로 콕 찝어서 정의할 수 있는 명확한 색상들은 아닌 듯 합니다. 실제로 올리브그린이건 올리브드랩이건 각각 같은 이름의 도료 안에서도 회사별로 상당히 제각각으로 나오고 있다고 하구요. 단지 올리브그린은 올리브와 같은 녹색, 올리브드랩은 군용품에 흔히 쓰이는 단색으로 정의되는 정도만이 확실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백팩 마음에 들어 찾아봤습니다. ㅎㅎ 직구할까 고민중이에요
굳이 사실꺼면 국내서 사셔요. 그리고 피엘라벤(외쿡애들은 피열레이븐이라 부르더군요 ㅋ) 공홈도 있어요. 직구 안하셔도 됩니다 ㅋ
라지 (20L)
http://m.11st.co.kr/MW/Product/productBasicInfo.tmall?prdNo=1806233139&trTypeCd=62&trCtgrNo=95007511번가
스몰 (15L)
http://m.11st.co.kr/MW/Product/productBasicInfo.tmall?prdNo=1813789052&trTypeCd=62&trCtgrNo=95007511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