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동안 아이패드로 게임/만화/영화 등만 하다가,
책 좀 읽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북리더기를 이리저리 한참 알아보던 중에.
결국 처음이니 우선은 크레마샤인으로 맘을 굳혔습니다.
(이북리더기가 처음이라 혹시나 하는 마음도 있었고요...)
우연스럽게 본사(강남) 출장 갈 일이 생기는 바람에,
크레마 라운지 가서 샤인 사왔습니다.
주말내내 만져보니.. 정말 맘에 들고 괜히 책을 더 읽고 싶어지네요. ^^
잘 활용하게 되면, 크레마 카르타로 넘어갈까 싶기도 하네요.
#CLiOS
각종 할인 이벤트에 낚여서 읽지도 않을 책들 왕창 구입하지 마시고...(전 낚임 OTL)
꼭 읽고 싶은 책만 골라서 구입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