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들 페화 구매를 고민하던 중 sam 쿨매가 있어서 일단 sam으로 e북본당에 입당신고합니다. 지난 주까지는 Pandigital 의 Novel 6'썼었는데, 사실 Novel도 별 불만 없이 썼던터라 sam으로 오니 쾌적한 느낌마저 듭니다. 킨들에서 차세대 기기를 출시할 때까지 sam을 많이 아껴줘야겠습니다. 다만 PDF 보기가 좀 난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