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단말기는 봤더니 도저히 아닙니다. 화면 흐리고 로딩이 너무 심해요. 요즘 세상에 몇년전 킨들만도 못한거 같아요. 교보가 아이리버에 좀 속은듯..
그래서 단말없는 15000 원짜리 하려고 했더니 아직 아이폰 앱도 없고 무엇보다 현재 교보문고 이북 13 만권중에 1만7천권만 사용 가능. 베스트셀러나 신간들도 일부만 이북으로 출시가 되서 할까말깐데 그중 15% 만 사용가능하면 한달에 5 권을 어떻게 채우나요. 문고판 이나 무협지 말고..
거기다 이북사용에 6개월 제한이 있고 35000 원 가격대 아니면 대수제한이 두대라고.. 결코 15000 으로 5 권을 사는게 아니네요.
아이폰 앱이 출시되면 기존 교보문고 이북앱이랑 어떻게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대체하게 되는건가.. 지금껀 기기간 싱크도 지원 안하는 허접앱이라 교보에서 이북 사는게 꺼려지는데..
가격이 괜찬아서 해보려고 했더니 아직은 아닌거 같네요.
from CLIEN+
기기는 루팅하면 쓸만합니다. 기본상태에 교보앱은 진짜 느린데 다른 이북앱은 빨라요. 진짜 아이패드 쓸 때부터 겪은 거지만 교보앱은 개선의 여지가 없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