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전에 교보..아이리버 모시기 샀는데 깜빡임을 극복하지 못했는데 세상이 많이 좋아졌더라구요.
팔마 너무 가격이 비싸서 고민고민하다가 너무 아른거려서 결국 구매했네요..!
최강야구 빠지는 바람에 독서 시간이 좀 줄긴 했지만, 기능도 좋고 성능도 좋고 과거보다 책을 볼 수 있는 플랫폼이 많아져서 정말 범용기가 최고구나 하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꾸미는 맛이 너무 좋네요 *ㅡㅡ* fitbag 슬리브 기다리고 있는데 쉬핑이 시작도 안한지 1주일 다 되어가는게 함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