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전기자전거 구입했습니다.
루프탑 텐트로 캠핑갔다 마트에 가는게 메롱이라 자전거 사자 결심했구요,
10키로 중반 미만으로 찾다가 치싸이클은 출시된지 좀 됬고...
마이크로 킥보드 만드는 회사에서 나온게 14.5kg이고, 배터리 탈착 충전도 엄청 쉽게 되어 있는데 추가 배터리 1개랑 깜빡이 헬멧 사은품 증정이라고 해서 구입해버렸습니다.
캠핑은 아직 안가봐서 모르겠는데 구입후에 출퇴근할때 자전거로 하게 되네요.
저녁 회식 자리에도 들고갑니다...다음날 자전거로 출근해야 하니깐요...
참고로 187cm, 94kg 성인 남자입니다만 250w 파워는 부족하지만 저단기어+발힘으로 땀 안흘릴 정도로 운행 가능하고,
추가배터리로 25+25km는 달릴 수 있으니 저한테는 딱입니다.
가벼운 게 출력이죠.
몸이 전보다 아주 조금 개운하네요...
전기 자전거 중에는 많이 가벼운 편이라 이만큼 탔지, 아마 조금 더 무거웠으면 접기도 번거롭고
그래서 자주 타기도 힘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혹시 이 자전거 AS는 괜찮나요?
아이 자전거 보면 짜잘하지만 제가 못하는 거
(예. 기어가 잘 안들어간다든가, 브레이크 조절이 미세하게 필요하다군가) 손봐야하해서 자전거포를 자주 가게 되던데
온라인 판매처만 보여서, 정비는 어떻게 받나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