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그런 건가 싶습니다만,
별로 정 붙이고 싶지 않던 초기 주민 한 마리(동물이라 마리로 칭합니다)가 갑자기 떠난다기에 붙잡지 않고, 바로 점찍어둔 아미보로 캐릭터 불러서 공들이려는 찰나, 그 주민이 떠난 그 자리에 바로 다음날 자리 꿰차고 못난 주민 하나 들어오네요. 에휴...
어쩔 수 없이 그 다음으로 정 붙이고 싶지 않은 주민 하나를 내보내는 방향으로 해야 했습니다. 아미보로 불러오는 주민 공들이는 거 은근 까다롭네요. 3일동안 계속 불러서 부탁 들어줘야 간신히 이사 온다는 의사 밝히고 너굴에게 상담하러 가니 당연 자리 없다고 하고... 이미 떠난 주민 자리는 예전에 제가 초대했거나 놀러 간 어느 섬에서 묻어 들어온 듣보잡이 왔습니다(이거 하는 동안에 마일 섬은 하나도 안 했거든요).
앞으로 이런 경우 있을 때 타이밍 잘 노려야 할 거 같습니다. 까딱 잘못하면 지금 내보낼 주민보다 못한 주민이 들어오는 걸 눈 뜨고 봐야 하는군요.
빈집터에 누가 들어오던 아미보는 타이밍 상관 없습니디.
/Vollago
주민이 10명일 경우 주민을 지정해서 밀어낼 수 있지만, 마지막에 이사 온 주민만 못 밀어낸다고 들었어요~ 아미보 갖고있어도 많이 귀찮죠 ㅌㅋ ㅜㅜ 왜 3일이나 걸리게 해놨는지. 스톡 시스템도 짜증나고요
/Vollago
집터는 빈채로 두면 보통 다음날 랜덤입주 들어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