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뽀를 처음 만났을 때 치석이 너무 심해서 이걸 스케일링을.. 시켜야하나.. 근데 마취는 싫은데..하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돼지 등뼈를 주면 치석이 삭삭삭삭 잘 없어진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치석이 많이 쌓이면 아래턱이 녹거나 흘리는 눈물로 인해서 그 부분이 녹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치석은 저한테 완전 공포의 대상이었거든요..
지금은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 없는 티피의 치석관리를 몰라서 못해준 것도 너무 미안하구요..
그래서 싯뽀와 나나에게 2주에 한 번씩 (치석이 별로 없는 아이들은 한달에 한번이면 충분하다 힙니다.) 주고 있는데,
아무리 개껌을 줘도 눈물로 다크서클을 이루던 나나는 눈 밑이 완전 깨끗해졌구요.
치석 때문에 앞니의 경계가 보이지 않던 싯뽀는 경계가 생겼고 송곳니에 있던 치석도 많이 빠졌습니다.
등뼈 한 번 주고 이 상태 확인하면 뿌듯해지네요.
다음 날 응가가 몹시 딱딱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ㅋㅋㅋㅋ 수면 마취에서 벗어났다는 게 제일 행복합니다.
고기 먹어서 개들도 행복하고 치석 없어져거 저도 행복하네요!!!
__withANN*
좋은 방법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모공에선 안알랴줌 이 유행인데...
딱딱해져 입안이 상하거나 속이 다칩니다. 생거로 주세요
좋은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 집에가는 길에 들러서 사고... 리큅으로 말려야겠네요 !! ㅋㅋㅋ
덩달아 디스크나 관절 뼈에도 아주 좋다고 하고요.
사서 힘줄빼고 말려서 주면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