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서버님께서 이야기해주신것처럼 공포확률 옵션이 파티 플레이에 악영향을 끼칠것 같습니다.
하지만 서리법사가 얼려준다면 또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요.
서리 법사도 없고 용오름을 시전해주는 수도사도 없다면 울려퍼지는 분노의 공포확률 옵션은 옥의 티가 될것 같습니다만. 이건 울러퍼지는 분노 뿐만 아니라 야만용사로 플레이 한적이 거의 없는 말그대로 야만용사 초보의 생각인지라 야만용사 유저분들의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두번째로, 초당공격횟수 옵션이 0.21에서 0.25로 붙던데 이 수치가 어떤 영향을 끼치는 지요?
세번째, 10억 금화로 산다면 현제 시세에서 어느 정도의 울러퍼지는 분노를 사면 적당할런지요? 이건 좀 난감한 질문이겠네요.
지난 1년 가까이 줄기차게 악마사냥꾼 언니만 키우다 보니 정말 야만용사 아이템에선 아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이것저것 귀찮게 질문을 계속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저에게 답변 주신 분들은 조만간 성역에서 극대화 확률 6짜리 황혼의 가면을 주우실겁니다. 정말로!
딜링 때문에 울분 많이 쓰시지만 (저도 마인은 울분)
쌍수야만이 울분들고 오면 솔직히 좀 꺼려지긴 합니다.
그렇다면 초공이 높을 수록 딜량도 많아지는거군요.
6황가 꼭 득하실겁니다!
어찌된것인지 야만템은 인벤감게가 훨씬 비싼감이 있더군요.
어차피 오랜시간을 두고 템을 맞출생각이니 경매장을 좀 파야할것 같습니다.
10억이라고 해봐야 2만 2천원정도던데 그래도 아껴야죠^^;;
꼭 6황가 주우실겁니다!
솔플이나 일반사냥파티에서 문제가 되는거죠. 사실 폐끼치는거 이전에 본인이 스트레스를 받구요..
다들 알면서 울분을 끼는건 그만큼 디피상승이 유리하기 때문이죠.
초공회가 쌍수캐릭에게 특히 중요한건 , 울분 반대쪽의 무기도 공속이 상승하기 때문입니다.
이게 울분이 디피뻥이 많이 되는 이유이고요.
또한 , 반대쪽 무기가 공속이 낮을수록 울분의 초공회에 의해 올라가는 디피상승이 큽니다.
그래서 가장 이상적인건 주무기철퇴 - 보조울분 입니다.
시세는 전 잘.........
저도 구나탈에 공포 확률이 작게나마 붙었는데 솔플시 살짝 빠직 하더라구요.
그게 18%면...ㅜㅜ
극확 6 황가 꼭 득하실겁니다!
공포같은 경우에는 공포를 이미 감안하고 사용하는 솔플시나 순삭팟에서는 울분써도 별 상관이 없습니다만, 뭔가 정돈되지 않은 공팟에서는 문제가 생길 요지가 큽니다. 이걸 방지하려면 디피를 무지막지하게 끌어올려서 공포발동 되기전에, 혹은 공포발동 몇번 안되고 킬하겠다 마인드로 장비를 맞추시면 되겠구요.
역시 양날의 칼이군요.
희귀쌍수로 가던가 속편하게 스코른으로 가야할것 같습니다.
조만간 극확6 황가 주우실겁니다!
솔플시엔 엄청 스트레스를 받았었는데...요샌 생각을 바꿔, 굳이 도망가는놈 쫓지말고 근처에 다른 몹 잡는 것으로 하니, 별 신경안쓰입니다.
팟플시엔 위 보스본나님 말처럼 정형화 된 깃팟에선 별 문제 없는거 같습니다..공포걸려 도망가기전에 대부분 해결되는 듯 해요, 근데 싹쓸 팟에는 눈치가 좀 보입니다..그래서 용오름으로 열심히 땡기려고는 하는데.. 잘 안되네요.
제 야만용녀도 깃팟용으로 키울생각이라 서리법사와 용오름을 사용하는 수도가 있다면 큰문제는 없겠지만 역시 솔플때는 참 그렇네요.
곧 극확 6 황가 득하실겁니다!
오, 그렇다면 공포확률이 10%, 즉 최저치면 그냥저냥 가능할까요?
극확 6 황가는 여비님의 것입니다!
원킴을 쓰는 이유가 공포? 때문입니다.
처음 수도 입문후 최우선으로 뿅망치를
사려고 했는데 지인과 껨중 뿅망치 몇방에
미틴듯이 장판 깔고 도망가는 참푠을 보고
원킴으로 왔습니다....
가끔 "용오름 쓰니까 함 사볼까?" 생각도
들지만....
골드가 없네요 ㅎㅎㅎ. ;ㅅ;
수도를 키우시는 분들은 용오름을 쓰시면 상쇄되는 효과가 있긴 하겠네요^^;;
아주 가까운 시일내에 극확6 황가가 안조아_님의 인벤에 안착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