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퉤끼님 시즌컨텐츠에서 재미를 느끼는거죠 이번시즌은 심장이니깐 그걸로 새로운 빌드도 나올테고요
CherryPicker
IP 58.♡.151.61
07-21
2023-07-21 13:08:10
·
@님 네... 답변 감사합니다.
IP 112.♡.69.195
07-21
2023-07-21 13:41:18
·
심장을 비롯한 각 시즌 콘텐츠는 말씀하신 본캐(스탠서버 캐릭)으로 못 옮깁니다 (특정의 경우를 제외하면 시즌컨텐츠는 시즌 끝나면 삭제) 어차피 시즌이 끝나면 그 시즌캐릭도 스탠으로 가기때문에 본캐릭이라는 의미는 없구요. 지금 시즌 직전 모두 너프가 이뤄졌고, 시즌 컨텐츠 심장을 착용하면 그 너프를 상쇄할 만큼의 버프(?)가 이뤄져서 지금 분위기는 너프할 만 했구나~ 하는 분위기긴 한데
시즌제를 하는 게임들이 그렇습니다. 그 시즌기간동안 그 시즌 컨텐츠를 즐기면서 다같이 새로키우고, 끝나면 이제 다음시즌을 기다리죠
시즌제가 싫어서 시즌 안하고 스탠만 하는 분들도 있구요~ 반대로 시즌만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시즌만 하는 분들도 각 시즌별 컨텐츠를 보고 패스하는 시즌도 있고, 스탠하는 분들도 어떤 시즌은 하는 분들도 있구요~
고이다보면 다같이 새로키우는 그 맨땅이 재밌는 경우도 있고, 그 시즌에서만 할 수 있는 컨텐츠가 재밌는 경우도 있구요~
기본적으로는 컨텐츠 소모때문입니다. 8만원~13만원 주고산 소비자나 수십억 들여만든 개발자 입장에서 릴리트 잡았네. 어 이제 뭐하지.. 새 확장팩 2년뒤에 나온다던데 다른겜할까? 를 돌리기위한 방편중에 하나입니다.
다같이 새로1랩부터 새로운 기믹(악마의심장)이 추가되서 다같이 또 3개월동안 달립니다. 3개월마다 따박따박 새로운 룩도 주고 하면서 꼬시는거죠. 같이 더 하자고. 결국은 디아블로4를 지속적으로 유저들이 하게 하고 그동안 유료 컨텐츠 뽑아먹겠다...는.. 블자와 새로운 룩모으고 새로운 빌드로 해보겠다는 유저가 있어서 생기는게 시즌제입니다.
CherryPicker
IP 223.♡.17.8
07-21
2023-07-21 19:48:38
·
@전복죽님 그러하군요. 저는 라이트 유저라서 시즌 안하고 그냥 ‘영원’ 계속 하기로 했습니다. 하루에 던전 2개 정도 밖에 못돌아요^^
전복죽
IP 14.♡.38.149
07-22
2023-07-22 09:49:51
·
@퉤끼님 네 근데 첫 캐릭 만랩찍고 템세팅되고 나서 새 캐릭 만지실때 어차피 새 캐릭 만질거 시즌에서 시작해서 파밍도 하고 룩도 얻고 하다가 시즌끝나면 영원가서 더 만져도 되고 하니까요. 라이트 유저시라면 현재 캐릭 말고 새캐릭 돌릴건 시즌에서 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원하시는대로 하시면되지만 한번정도는 경험해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즐거운 성역생활되십시오~ :)
Mars
IP 122.♡.188.206
07-21
2023-07-21 20:20:25
·
디아블로란 게임의 재미를 어디서 느끼느냐에 따라 관점이 좀 차이나는거죠. 많은 분들이 디아블로의 재미는 캐릭의 성장일겁니다. 조금씩이라도 더 강해지고, 조금 더 새로운 스킬로 더 강해지고, 새아이템을 이용해서 좀 더 강해지고...그렇게 강해지는 재미를 느끼는 거죠.
그런 면에서 시즌은 새로운 스킬을 주고, 새로운 아이템을 주면서 지금까지와 좀 더 다른 방법으로 처음부터 다시 성장하는 기회가 되는 거지요.
글쓴 분처럼 그냥 영원에서 성장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하신 분들은 시즌까지 가실 여력이 없으실테니 그 나름대로 즐기시면 되는거구요. 영원에서 대충 할거 다 해봤는데...뭐 새로운거 없나? 하는 분들은 시즌이 기다려지고..그런거죠. ㅎㅎ
지금 시즌 직전 모두 너프가 이뤄졌고, 시즌 컨텐츠 심장을 착용하면 그 너프를 상쇄할 만큼의 버프(?)가 이뤄져서 지금 분위기는 너프할 만 했구나~ 하는 분위기긴 한데
시즌제를 하는 게임들이 그렇습니다. 그 시즌기간동안 그 시즌 컨텐츠를 즐기면서 다같이 새로키우고, 끝나면 이제 다음시즌을 기다리죠
시즌제가 싫어서 시즌 안하고 스탠만 하는 분들도 있구요~ 반대로 시즌만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시즌만 하는 분들도 각 시즌별 컨텐츠를 보고 패스하는 시즌도 있고, 스탠하는 분들도 어떤 시즌은 하는 분들도 있구요~
고이다보면 다같이 새로키우는 그 맨땅이 재밌는 경우도 있고, 그 시즌에서만 할 수 있는 컨텐츠가 재밌는 경우도 있구요~
다같이 새로1랩부터 새로운 기믹(악마의심장)이 추가되서 다같이 또 3개월동안 달립니다. 3개월마다 따박따박 새로운 룩도 주고 하면서 꼬시는거죠. 같이 더 하자고.
결국은 디아블로4를 지속적으로 유저들이 하게 하고 그동안 유료 컨텐츠 뽑아먹겠다...는.. 블자와
새로운 룩모으고 새로운 빌드로 해보겠다는 유저가 있어서 생기는게 시즌제입니다.
라이트 유저시라면 현재 캐릭 말고 새캐릭 돌릴건 시즌에서 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원하시는대로 하시면되지만 한번정도는 경험해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즐거운 성역생활되십시오~ :)
많은 분들이 디아블로의 재미는 캐릭의 성장일겁니다. 조금씩이라도 더 강해지고, 조금 더 새로운 스킬로 더 강해지고, 새아이템을 이용해서 좀 더 강해지고...그렇게 강해지는 재미를 느끼는 거죠.
그런 면에서 시즌은 새로운 스킬을 주고, 새로운 아이템을 주면서 지금까지와 좀 더 다른 방법으로 처음부터 다시 성장하는 기회가 되는 거지요.
글쓴 분처럼 그냥 영원에서 성장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하신 분들은 시즌까지 가실 여력이 없으실테니 그 나름대로 즐기시면 되는거구요. 영원에서 대충 할거 다 해봤는데...뭐 새로운거 없나? 하는 분들은 시즌이 기다려지고..그런거죠. ㅎㅎ
파밍이 충분하면 재미가 떨어져버리게 되버리고 그래서 초기화 돌려서 생존게임같이 되게 만듭니다. 디아블로 처럼 길게 가는 시즌 컨텐츠는 아닌데 유저 반응도 좋고 꽤 재미 있습니다.
이번 시즌은 가장 안좋은 법사로 처음 키워서 해봅니다.
재미있네요. 아무것도 몰라서...디아블로 하면서 법사 제대로 해 본 적이 거의 없거든요.
시즌 어느정도 즐기면 안 키워본 클라스 또 할 예정인데 메인미션부터 다시 할 생각입니다.
메인미션 잘 만들었습니다. 서브미션도 괜찮은 것들이 많고요.
그래픽 좋고 음향 좋은데다가 레벨업에 대한 욕구가 그리 크지 않아서 레벨업에만 중점두지 않고 느긋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