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86렙 파볼오브 소서를 키우고 있습니다.
디아당 유저분의 도움으로 파볼오브 소서의 기본셋까지는 맞췄는데
사냥에 한계를 느껴 탈라샤 셋을 맞춰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다음과 사냥터를 틈날 때마다 계속 돌고 있는데요.
헬 액트1 잊힌 탑, 구덩이, 본애쉬, 안다리엘
헬 액트3 메피스토
헬 액트4 불길의 강, 혼돈의 성역, 디아블로
이렇게 돌고 있는데, 탈라샤 셋은 커녕 뭐 맨날 이상한 셋만 잔뜩 떨어져서 좌절 중입니다.


이 정보를 바탕으로 보자면 탈라샤 벨트는 TC가 45인데
사냥터는 나메 액트2의 위 지역을 돌아야 탈라샤 벨트를 구경할 확률이 높은 걸까요?
아니면 지금처럼 헬 위주로 돌면 될까요?
TC 개념이 이해가 잘 안되어 질문 드려봅니다.
옛날 구 디아2에서는 탈라샤 셋이 이렇게까지 구하기 힘든 템이 아닌 걸로 기억하는데
레저렉션에서는 탈라샤 셋 구경하기도 힘드네요. ㅠㅠ
음.. 일단 제 운빨이 부족한 건 맞는 거 같고, 사냥터는 주로 헬에서 도셨나요?
네 감사합니다. ^^ 좀더 열심히 돌아봐야겠네요.
ㅋㅋ 저랑 비슷하시네요. 직딩이다보니 아무래도 느릴 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냥 마음 편히 이렇게 돌다가 나오면 먹고, 안되면 말고... 해야겠네요.
결국 잊힌 탑을 미친 듯이 돌아서 룬을 많이 모아야된다는 말씀이시네요.
너무 지겨울 거 같은데 ㅎㅎ;; 참고해서 할 거 없을 때마다 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https://open.kakao.com/o/gr551kCd
오픈챗은 알림이 너무 많이 와서 잘 안하는 편인데, 여기 장점이 묻고 답하는 게 실시간이라는 거죠??
그래서 이제 앵벌도 매찬 70~120선정도만 맞춰서 카우방 위주로 돌고 있어요~ 참고하세욥 :)
/Vollago
탈갑이나, 탈목은 위에 말씀하신 것처럼 퍼자 나 랄룬으로 구매 하시거나 룬으로 구매하시면 쉽게 맞추 실수 있습니다
아니면, 여기 고수분들한테 구걸(?), 아니 앵벌 하는것도 방법입니다
복권을 산 것과 안산 것의 차이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 카생이 최고의 앵벌 장소입니다.
카생 사냥이 어려우면 윗 분들 말씀대로 백작 잡으시면서, 룬과 퍼보 모으시면 됩니다.
탈셋 중 탈갑이 가장 안나오지만, 이제 흔한(?) 템이라 이스트룬 거래 가능하며 이스트는 생각보다 쉽게 직득 가능합니다.
조금만 공 들이면 먹을 수 있는 템들이 크래프팅 재료들이기 때문에, 구걸 보다는 노가다를 추천 드립니다.
참고로 이스트룬은 현으로 천원도 안합니다.
아니면 약간의 현질로 아이템을 맞추시면 됩니다.
시간이 금이에요.
저도 복귀 처음에는 현질없이 하려했지만,
평일 퇴근후 한시간정도 사냥으로는 도저히 아이템을 구할수 없어서
수수께끼, 불사조, 애니참, 쌍조단, 횃불 등등 현질해서 게임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오늘 TC에 대해서도 잘 배웠고, 주로 돌아야하는 사냥터도 잘 익혔습니다.
도움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
필요하시면 쪽찌 주세요
안나오는 건 정말 안나오더군요.
트레이드가 답인 것 같습니다
현재 탈봉, 탈뚜, 탈벨은 나눔도 가능합니다. 오픈챗 오셔서 말씀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