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월1일부터 소서로 1랩부터 하루에 4시간씩 회사분들하고 한달정도 달렸습니다.
지금가지 까지 같이하는 분들은 백스, 로, 이스트 같은건 흔하게 먹는데 저는 룸룬하나정도 먹었죠 ㅠ 그때 현타가 좀 왔었습니다.
4일전 지인분 캐릭 키워준다고 액5 얼음동굴 돌아주다가 드디어 탈갑을 득했습니다. 탈목은 제 운으로 봤을때 못먹을 것 같아서 현질했습니다..
-탈라샤세트
장점:
1. 4일동안 플레이 해본결과 확실히 저항도 많이 올라가고 피랑 마나도 많이 올라가서 안정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 다들 탈라샤탈라샤 하는지 이해가 갑니다.
2. 딜이 비슷한데 매찬이 늘어났습니다 (뚜껑, 갑옷 토파즈작 300이상) 매찬이 높아서 그런건가 풀셋 맞추고 나니 탈갑을 하나 더 먹었습니다 ㄷㄷ
3. 룬이랑 매찬이랑 상관없다고 들었는데 확실히 탈셋이후에는 룬도 더 좋은 것들만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4. 반짝이는 이펙트까지..
단점은 아무래도 뚜껑룩이 좀...
- 불멸왕세트
소서로 앵벙하면서 불멸갑빼고는 다 모았었는데. 소서 현타온김에 최하급보석도 모을겸 랩업을 시작했았습니다.
30까지 솔플하는데 진짜 접고 싶은마음이 몇번이나 생겼는지 모릅니다 ㄷㄷ 이대로는 못 키울꺼 같아서 공방 및 맞쩔받아 80까지 키웠습니다.
역시나 불멸갑은 80까지 못먹고 고민끝에 저렴한 가격에 현질을 해서 맞추게 되었습니다. 몇일 플레이를 해보니 왜 꺼무위키에 졸업표시를 해놨는지 이해가 됩니다.
결론적으로는 풀셋 이전과 이후 바바는 완전히 다른 캐릭터가 되었습니다. 헬 액1부터 액5까지 풀셋맞춘 당일에 어려움 없이 혼자 클리어 했습니다.
장점
1. 룩
2. 상대적으로 훨신 저렴한 가격 but 탈라샤 못지않게 좋은 옵션
단점
1. 무기 데미지가 크게 강하질 않아서 스텟에 힘을 더 찍어줘야 하는 점 (88랩 기준 전 350정도 찍었습니다. 휠윈드 4700정도 나옵니다)
2. 무기 생긴건 리치가 길게 생겼는데 타격범위가 짧은 점
3. 삥바바를 고려 했었는데 매찬 및 삥을 할려면 반지나 목걸이에서 땡겨와야 하는데 그러기엔 적중이 낮아서 쉽지 않은 점.
바바리안이 아마도 비 선호 직업이다 보니 템을 더 저렴하게 맞출 수 있어서
바바를 키우고 싶고 어느정도 선까지 스펙업 하는데 현금을 고려하신다면 몇천원 투자로 스펙업을 할 수 있어서 선호직업보다 가성비가 좋은 것 같습니다. (불멸갑 <<<< 탈갑 가격)
+ 요새 지인들은 함성 때문에 파티플레이시 안정적이라 바바를 더 선호해서 바바하라고...
제 운빨에 무공이나 고뇌같은 고급 룬어를 언제 맞출지는 모르겠지만
바바나 소서캐릭을 캐주얼하게!?하시기에는 두 세트를 장만하고 즐기시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