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분이 채혈을 제대로 못하셔서 헤메 시길래 내가 찔러서 채혈 하게 해드렸네요. 간호사님에게 감사 하다는 말을 듣기까지 했어요. 의사는 맘에 안드는데 간호사 들은 좋은 병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