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27살이지만 아직까지 떡볶이를 너무 좋아하는 한 소년......이 아니라 청년으로 합지요
원래는 학교 앞에서 팔던 포장마차의 양배추도 많고 깻잎이 들어가서 깻잎이 향이 풍기고
바삭하게 구운 납작만두와 식은 튀김이 떡볶이 국물과 어우러진 2000원이지만 양이 푸짐한 떡볶이를
제일 좋아했지만...지하철때문에 노점상 단속 단속 단속 없어졌어유...ㅡㅠ 그 많던게...ㅠㅠ
그래서 최근에 가장 좋아하는 떡볶이는 동성로에 중앙떡볶이로 바뀌었는데 더 괜찮은 곳이 있을까요~~??
아직 교동시장 떡볶이집은 안 가봤는데 괜찮나요~~??
아 떡볶이 땡기네요..ㅠㅠ
칠오광장쪽 달떡뽁기 드셔보셨나요? 떡뽁기는 이게 갑인데 말이죠..
무려 떡뽁기와 만두를 섞어서 1천원에 판매 합니다! 게다가 먹으면 배부를 정도로 -_-;
신천시장 떡복이는 궁전이 제일 나은 것 같더군요.
진짜 왜케 사람 많은거예요...계대학생 다 오는듯ㅋㅋㅋㅋㅋㅋ
특히 부산떡볶이의 물엿 잔뜩들어간듯한 찐득한 국물맛이
매콤하고 달다구리하니 좋더라구요...^^
아~~ 먹고싶닥...ㅠㅠ
//OT(beer)L 님 궁전 떡볶이 한번도 안 먹어봤는데 기대해봐야겠군요 ㅎㅎ
//양파링님 음 성서인가요 대명동인가요 가봐야겠는데요 !!!
//스고이님 저는 거기에 오뎅을 더 좋아합니다!!! ㅋㅋ
//미리나이루님 저는 공주의 튀김을 더 좋아하죠ㅎㅎㅎㅎ
달달하면서도 카레향도 나고..
여기 적힌 곳 나중에 다 먹어봐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