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아들만 어디 놀러가고
하도 심심해서 국전 나들이를 몇년만에 해봤는데
한우리만 문전성시네요.
다른매장들은 거의 파리 날리구요.
대충 둘러보니 가격은 비슷하던데....
결국 원하는 중고는 없고....
새것 가격은 인터넷으로 두개 묶어서 배송비 주는게 더 싸서 그냥 빈손으로 왔습니다.
건프라도 하나 살까 했는데 11배로 팔고 있네요. 당연히 인터넷이 더 싸니까 구매욕이 전혀 안땡기네요.
clienkit에서...
맘 편한 것 같습니다
매각은 한우리보다 다른곳이 더 잘쳐주는 경우가 있어서 다른곳을 가는데..
새거사거나 중고 매입할땐 끽해야 1~2천원차이인데 한우리말곤 대안이 없는거 같습니다..
오산인가 거기근처에 한우리보다 더 싼데가 있다곤 들었는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송정역 어디에 매장이 있나요?
ClienKit2
며칠전에 이거저거 사러 국전 5년만에 첨 가보는데 저두 한우리랑 일단 통화 해보고 가격 괜찮아서
바로 가려고 했습니다.
사람맘이라는게 ㅋ 혹시나 싶어 4군대 정도 한우리 가기전에 들려서 가격을 물어보니 헐.
가격차이가 꽤 나더군요. 한우리가 제일 비싸더라구요.
일판 뉴큰다수 2대 ps4 게임 2개 비타게임 1개 이렇게 사왔는데 한우리 보다 거의 3만원 가까이 싸게 샀습니다.
뉴큰다수는 대당 만원씩 한우리가 비쌌음 ^^
모두 신품으로 샀습니다. ㅋ
귀찮아서 한우리 가는거 맞아요. 다른곳은 알아보고 가지 않으면 당하는 경우가 간혹...
한우리만 사람이 많은것에는 다 이유가 있어요. 저 국전 다닌지 10년도 넘은것 같은데 처음에는 안 그랬지요...
친절하고... 익숙하고 ... 그런게 한우리의 매력인게 아닌가 싶어요.
저는 국전가면 한우리 말고 에스컬레이터 옆에 작은 매장 가는데 신도림 가면 한우리 말고 답이 없어요...
호갱되지 않을까.. 라는 의문이 전혀 안드니까요.
단가계 싸다고 한번 통수 맞으면 한우리 몇번 이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