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존타이틀들은 그렇다고 합니다.
이마도 새로운 퍼스트파티 작품들은 의도적으로라도 차이가 좀 나겠죠?
제 예상엔 미래에 나올 퍼스트파티 몇개만 그럭저럭 차이나고 나머지 타이틀들은 pro enhanced 타이틀만 걸고 생색내기 수준에 그치다가 Ps6로 넘어갈 듯 합니다.
일단 기존타이틀들은 그렇다고 합니다.
이마도 새로운 퍼스트파티 작품들은 의도적으로라도 차이가 좀 나겠죠?
제 예상엔 미래에 나올 퍼스트파티 몇개만 그럭저럭 차이나고 나머지 타이틀들은 pro enhanced 타이틀만 걸고 생색내기 수준에 그치다가 Ps6로 넘어갈 듯 합니다.
프로로 파판7 리버스, 스파이더맨2 등
몇시간 돌려보고 좋아지긴 한건가?
했습니다만...
다시 노멀로 연결해서 돌려보니
역체감이 큽니다.;;;;
돈값한다는 느낌보다는 원래 이렇게
돌아가야하는 게임들이 PS5 노멀이
버거워하다가 프로에 와서 제대로
돌아간다는 느낌이네요.
특히 리버스 같은 경우는 역체감을
느껴보니 완전 다른 게임 느낌이었어요.
현재는 오공을 하고 있는데
enhanced 되지 않은 게임이더라도
프레임 향상은 있더군요.
노멀에선 근두운 타면 30프레임
느낌으로 떨어지는데 프로에서
최대한 프레임 방어해주는 느낌입니다.
빨리 오공도 enhanced 업데이트
해줬으면 좋겠어요.
오잉.. 정말인가요 ㅋㅋ 아 이러면 또 사야하는데 ㅜㅜㅋㅋㅋ
넵. 연차까지 내고 하루종일 만져봤습니다.
컴터로 치면 모든 세팅 그대로에 그래픽카드만
업글한 느낌? 예전에 와우할때 그래픽카드만
업글하고 오그리마 프레임 잘 나오네~ 하고
말았던 좋은데 애매한 느낌이에요. ㅋㅋㅋ
특히 프로모델이 4k 해상도 완벽지원을
목표로 한다던데 86인치 티비 쓰고있어서
해상도 차이가 확납니다.
하지만 위에 언급했듯이 막상 프로만 돌려보면
막 좋아졌다 느낌이 크게 안드는데
다시 노멀로 돌려보면 역체감이 생각보다 큽니다.
생생한 리뷰 감사합니다 ㅎㅎ
본체 놔두고 gpu만 업글한 느낌 뭔지 딱 와닿네요.
조금이라도 더 즐기려면 빨리 사는게 낫겠습니다 ㅋㅋ
라오어 파트1 리마 프로 모드로 돌려봤는데
한 번 더 해야하나? 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ps5 쓰다 ps5pro 쓰면
체감이 안될수가없죠
근데 이게 업그레이드 체감이 나야하는데
업글체감은 미비하고 반대로 역체감만 쌔면 성능향상이 엄청난가?? 물음표가 생기니까요
근데 앞으로 나올 타이틀이라던지 pro 대응해주면 차이가 많이 나기 시작하겠죠
일단은 pro의 가장 큰 문제가 지금 그걸 대응해줄 신작이 없다는게 문제인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