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낼 모레면 50 되는 아재입니다.
얼마 뒤에 제 생일이라 마눌한테 뭘 사달라고 할까 하다가
그 동안엔 진짜 필요한 거 위주로 사달라고 했는데,
요즘은 의욕도 좀 없고해서 소소한 사치를 부릴 겸 콘솔 게임기가 생각나네요.
플스나 엑박 한 번도 사 본적 없습니다.
어릴적에 스트리트 파이터 II, 철권, 솔칼리버 같은 오락실 게임 추억이 있고, 나중엔 자동차나 비행기 시뮬레이션 장비 사서 하고 싶은 생각입니다.
라오어 같은 것도 해보고 싶고, G923같은 입문용 레이싱휠을 보니 PS4가 맞을 것 같은데,
기기성능이나 게임패스 같은 걸 보면 엑박이 나은 것 같고 그러네요.
둘다 독점작은 상관없다면 게임패스가 있는 엑박이 유지비는 적게듭니다.
콘솔로 장비연결해서 비행 슈팅/시뮬하시려면 에컴7이나 플라이트심 정도인데 이쪽은 vr생각하심 psvr2가되는 플스쪽이 에이스컴뱃 차기작이 지원할가능성이 조금이나마있으니 vr2까지 구매할 계획이심 유리한반면 어디까지나 슈팅게임이다보니 지원하는 전문 조이스틱이나 쓰로틀이 별로이고, 엑박은 vr은 지원안하지만 플심이 엑박만 지원하고 기본버전은 게임패스에있어 스틱류들만 구매하면되어서 유리한점이 있습니다.
일본회사들 게임이 많이 나오고 유저수가 많아 멀티 하기 좋습니다.
저렴하게 다양한 게임할거면 엑박 추천합니다.
게임 구독형 서비스 게임패스로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게임패스에 대한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blog.naver.com/imitationgucci/222577111434
게임패스가 비법을 이용해서 싸게 이용 가능 한 것 제외하고
PS 쪽 카탈로그도 많이 업데이트 되서 할만합니다.
차이가 나는 건 게임패스 데이원이구요…(와룡 굿!)
PS 독점 게임이 강력한 건 맞습니다!
플스도 PS plus 에센셜이라고 구독제 있습니다. 게임이 넘칩니다.
플스플러스 스페셜/디럭스 가 실질적인 게임 구독형 서비스 입니다.
구독서비스별 제공되는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보세요
https://blog.naver.com/imitationgucci/222693222120
저의 경우에는 플스 독점작은 플스5로 진행하고, 나머지는 엑박으로 하고 있습니다.
만약 플스 독점작을 하고 싶으시면, 플스를 구매하시고
특정게임을 하고 싶으신게 아니라 두루두루 하고 싶으시면 엑박+게임패스로 하시면 됩니다.
특정 독점작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게임이 양쪽을 다 출시되고있고, 엑박은 게임패스로 다양한 장르의 많은 게임들이 들어와 있어서 1년에 5만원 정도로 이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다만, 일본게임들 취향이시면 플스 쪽이 더 좋고, (일부 스퀘어에닉스게임 등은 엑박으로 미출시되는 게임이 있습니다.)
엑박의 경우에는 국내에 패키지판을 출시하지 않기에 다운로드판으로 구매해야 해서 재판매가 불가합니다.(게임패스에 들어와 있지 않는 게임은 비용이 조금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게인적으로는 엑박은 게임패스용으로 사용하고, 플스 전용게밈은 플스로 하고 있네요.
(둘다 구독제 가입해서 사용하고 있어서 최근에 사본적이 없네요. 등록되어 있는 예전 명작들만으로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요새 카다로그 업데이트되는걸 보면 게임패스보다 psn(ps plus 스페셜)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이제 취향만 놓고 보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엑박은 북미쪽 성향.
스포츠,레이싱등등 암튼 서양인들 좋아하는 게임 위주고요.
플스는 아기자기하고 뭔가 일본스러운 게임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고요..
그런것이었지만 이젠 독점작 제외하곤 동시발매도 많이이루어지고 별 의미 없긴 합니다.
둘 다 보유하고 있고 플스 구독제,엑박 구독제 모두 구독하고 있지만 시간은 없고 할 게임은 많은 입장으로써 하나만 추천하자면 전 플스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가성비는 엑박 구독제쪽이 조금 좋습니다.
발매와 동시에 게임패스에 포함되는것도 있고요.
가장 최근작으로는 와룡이 있겠네요.
이런거 저런거 잘 따져보시고 참고하세요.
아 듀얼센스의 햅틱 트리거기능때문에 플스로 결정했다는 분도 봤습니다.
비디오 게임은 단 하나라도 그 게임을 하기 위해 사는 게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ps5 디자인 바뀌면 구매 예정입니디.
스위치 XSX 스팀덱 보유중입니다. 예!!! 게임기 모으는 게임중입니다 ^^;
그나마 스위치는 간혹 하네요.
보통 라이트 게이머가 비디오 게임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 높은 확율로 게임기가 갖고 싶은 거더라구요
플스 독점겜 예전에는 좋아했는데, ps3, ps4 하다보니 이제 별 메리트가 안느껴져서 엑박으로 넘어왔습니다.
진짜 유명한 멀티작은 모든 플랫폼에서 나오니 그것만 사서하고 대부분 게임에 돈을 잘 안쓰게 됩니다. 그게 제일 좋네요.
한국어더빙(네비+라디오까지 더빙)에 멕시코 드라이브하는 재미가 끝내줍니다. 조만간 출시될 포르자모터스포츠도 게임패스데이원으로 예정.
격투겜도 게임패스에 있구요.
엑박기계도 명작급으로 잘 나와서 무소음 조용~합니다.
그리고 안그래도 게임패스가 풍성한데
데이원(신작게임이 발매당일 바로 게임패스에 추가 되는것인데 이게 미쳤습니다 진짜.
데이원 검색해보시면 되요)이 점점 더 강력해지고 있어서
따라가기가 힘들정도 ㅠㅇㅜ 게임은 넘쳐나는데 시간부족.
대신 컨트롤러는 플스가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그리고 확장 스토리지도 플스가 범용 m.2 ssd라 훨 싸구요
그냥 6개 가지고 있습니다.
엑박 원엑스 시리즈엑스
플스 4프로 5
닌텐도 초기형 OLED형.
얘들이 잘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저도 가끔 하구요. ^^
뭐 클리앙. 아실꺼 같은데..
그냥 둘다 아니겠습니까. ^^